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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2012.05.13 22:53

종아리의 가벼움

조회 수 412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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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이에프티로 낮지 않는 통증이 없다"를 읽었습니다.

따로 책을보고 수련하는것이 있어서 정신,육체를 보는 관점이 너무도 흡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총선때 부산에 시의원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사람입니다.
선거가 끝나고20여일이 지나고 나서도 종아리의 근육이 풀리지 않고,잘 때도 여러번 힘이 들어가서 쥐가나기도
하고 해서 편안한 잠도 못자고, 걸어다닐때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책을읽고,
자기전에 누워서 선거의 패배,분노,자괴감,여러사람에 대한 불만등을 생각하고,
그 일들을 용서하고 나의 존귀함을 생각하며 편안하게 마음을 비우고 잠에 들었습니다.
정말
아침에 아주 편안하게 일어났습니다. 지금까지도 아주 편안합니다.
놀랍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마음을 수련하는 과정이기에 병과 고통은 육체의 현상이 아니며,자기가 만들어 낸다고
읽고 믿기에 용서하는 과정과 편안함은 쉬이 할수있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이고 바로 육체의 편안함을 느끼니 한번 더 저의 믿음이 현실로 나타나 놀랍습니다.

인간의 존귀함과 물질에만 구속되지 않는 EFT정말 훌륭합니다.
저의 직장동료들과 아는분들에게 많은 홍보의 필요성을 느낌니다.
시간이 되면 EFT교육도 함 받아볼 생각입니다.^^

즐거운 나날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