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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조회 수 7912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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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에서  eft를 짧게 소개하고 지금 좀 불편한 곳이 어딘지?

나는 그때부터  팔이 저려
수치로?(아마도 이건 묻지 않았던 듯... 지금 기억에 없슴)
지금 나는 비록 팔이저리고 불편하지만 이러한 나를 깊이 그리고 완전히 받아들입니다
다음 순서 백회부터 팔저림 팔저림 톡톡톡  .................................한바퀴 .........

좀 어떠하신지?
어? 좀 덜한 거 같네 파스바른거처럼 화아 한것같아...

다시 또 반복.....

끝내고 나서 눈을 감고있던 00이는 바로 뒤에 있던 소파로 올라가서 그냥 스르스 눈감고 있다

30분쯤 지났을까?

"나 아까 온몸에 힘이 쫘악 빠져서 여기로 기어 올라온겨. 아유 한잠 푹 자버렸네"



우리는 그날 그중 00이가 <달콤했던 키스의 추억>을 말하면서 "그러니까 글쎄 다리에 힘이 좌~악 풀리더라니까.
그런 경험은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하는 이야기를 하기에

"아항! 그래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자리에 눞게 되는 거구낭!  난 또, 영화보면  코스가 왜 그렇게 되는  줄 정말 몰랐지^^~"
하며 웃었던 터라서 한마디 했다

"아항, 다리가 풀려서 누운거구낭" "히히 하하 호호 ................."

여기서도 몇명은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였답니다.

효과가 보임에 기쁨,

몇명은 조금 밍밍함에 아쉬움,

더욱 큰 치유력을 갖고싶음에 의욕을....



  • ?
    지니 2008.03.11 16:42
    크레이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왜 치유가 안되는 거지?"
    머리칼을 쥐어 뜯으면서 진흙탕을 뒹굴면서 절규하기를 3년!

    그러면 마스터가 될 자격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더욱 큰 치유력을 위해서 더욱 많은 경험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잘 안되는 것이 있다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랍니다. ^^
  • ?
    지니 2008.03.11 16:43
    육체적인 증상과 함께
    감정적인 원인도 탐구해보세요.
    좀 더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