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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건조증의 고집

  level 1 과정을 마치고 집에 오는길에 여기에 하루를 투자했다는 사실에 별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것이 사실이었읍니다.그러나 집에 돌아와 " 나는 비록 하루를 투자한 것이 아깝게 느껴지나 ..."식으로 수용확언을 몇차례 하는 동안 나의 내면에 있는 태양신경총이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그 열기는 한참동안 나와 함께 있어주었는데 이 상태가 마치 내가 무한한 공급원과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이 드는 순간 오히려 나와 같은 통상인에게는 너무 부담스러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가슴을 치는 등의 긴급소화작업으로 겨우 자신을 진정시켰읍니다. 그리고 2-3일 동안 eft를 떠나 있다가 메뉴얼을 펼처 차분히 정독하기 시작했읍니다." 나는 비록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따가우나..."와 각 타점을 두두리는 동안 안구건조증은 옛말이 되었고 하루종일 모니터와 책을 번갈아 들여다 보아도 눈의 따가움은 서쪽산을 넘어간 듯 했읍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그 고집스런 안구건조증이 다시 저의 안구속에 서식을 시작하면서 저와의 일전을 선언하고 나섰읍니다. 그래서 저도 수용확언의 무기만으로는 건조증을 대항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선택확언이라는 신무기를 가지고 대항하고 있읍니다. 다시 저안의 태양신경총이전과 같은 뜨거운 열기를 다시 뿜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의 메뉴얼 표지 다음 장에 celphone number 를 남기면서 모르시는것을  물어달라고 하신 해피지니님께 감사드리며 그날 강의 맡아주신 여러분들께 수고많으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 나는 비록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따가우나 태양신경총의 강력한 에너지가 충분한 눈물을 공급해주고 있읍니다."라고 지금도 두두리고 있답니다. 스테파노 드림

P.S
 2008.4,6 level 1을 수료하고 "5분의 기적 eft"를 2회독 했읍니다. 그런데 위책 231 페이지에 eft 한의학회 회장이 된 모습을 상상하시며 확언을 하며 한 달 정도 두두렸다는 내용의 글이 나오는데 그 타점과 두두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싶시요. 수용확언과 선택확언에 대하여는 그 타점과 방법이 수록되어 닜으나 확언에 대하여는 아무런 언급이 없어 무척 알고싶읍니다. 스테파노
  • ?
    혼돈 2008.05.14 08:31
    확언을 할 때에는 수용확언이 필요없으므로 연속두드리기만 하면서 확언을 하고 상상하기를 하면됩니다. 이상 저자이자 eft 한의학회 회장이 답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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