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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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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때 코막힘 시연 중 제 코가 뻥 뚫림을 경험했는데... 다음 날 아침 불안함이 나타났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이기도 한 공황장애가 (그 동안 치유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타나 연상어구를 만들어 기본과정을 했다.  3차례를 하니 점수가 점점 낮아졌는데, 다른 감정이 솟구쳐 올랐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강도가 높은 슬픔이었다. 그 슬픔을 수용하면서 다시 기본상태와 단축과정을 5차례 반복하고 나니 3차크라에서부터 박하처럼 사아~하고 연기가 피어오르 듯 머리 까지 특히 안와전두엽이 시원해 졌다. 세미나때 과정을 배우는 중에 무의식의 감정이 잠재의식으로 들어 올려졌었나 보다.
내장 근육까지 이완되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앞으로 연구해 보고 싶은 강한 동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leveal 2를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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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니스 2007.10.02 13:36
    대단하십니다. 내장까지 이완되는 느낌을 받으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