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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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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은 폭풍과 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최면, NLP 과정 중 EFT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는 의구심으로 가득 차 있었으나 지금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처음 공인워크샵을 하게 될 때는 많이 망설였습니다. EFT-CC 자격을 취득하긴 했지만 연구와 임상 모두 부족하며 아직도 공부한 것보다 공부할 것이 많은 학생일 뿐인데 워크샵을 진행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EFT 소개를 원하는 분들의 부탁과 EFT를 나누고 싶은 열망이 저의 부족함을 누르고 용기를 내어 워크샵을 하겠다고 공지를 했습니다. 아직 EFT 매뉴얼 번역과 EFT 슬라이드 번역이 끝나지 않았었지요.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번역을 마무리하고, DVD 복사하고, 수료증도 만들고 그 와중에도 매주 5시간씩 EFT 연구모임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연구모임의 이경종, 이정환, 송원섭, 유재춘 연구위원들께서 번역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했어야 하는데, 워크샵 일정에 쫓기게 되어 힘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든 일이었지만 하고 나니 참 많이 성장했고, 성장의 불씨를 나눠드렸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합니다. 비록 부족한 것도 많지만 그것은 함께 하신 분들의 역량으로 충분히 채우리라 생각합니다.

EFT는 간단합니다. EFT는 강력합니다. 여러분이 가시는 길이 바로 길이 됩니다. 모든 것에 시도해보십시오. 그리고 그 경험을 나눠주십시오. <자유게시판>에 치유사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경험을 나눌 때 우리는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EFT는 사랑입니다.
EFT는 행복입니다.
EFT는 치유입니다.
EFT는 성장입니다.
EFT는 나눔입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갑시다.


<약속드립니다>
1. EFT-CC 시험을 보기 원하시는 분들을 지원하겠습니다.
   메일 보내주시면 구체적인 과정을 안내드리고 DVD 한글요약본과 한글 시험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2. 9월에 Level 2과정(12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이 활용하셔서 많이 나누도록 합시다.

3. 개인 상담 또는 짧은 워크샵 운영을 위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지원해드리겠습니다. 며칠만 기다려주세요.

4. 자기 성장 및 상담을 위한 실습지를 제공하겠습니다.

5. EFT-Korea가 국내 EFTer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랑행복치유성장나눔의 공동체가이 되도록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린왕자와 여우처럼 우리는 EFT로 좋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 인연을 더욱 소중하게 가꾸어 갑시다.
EFT와 함께 한 이야기들을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 글의 댓글로 워크샵 후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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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 2007.07.19 11:18
    • 이경종 | 2007/06/25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워크샵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마음은 이곳 부산이 아닌 서울에 있었습니다. 최초로 열리는 EFT-CC 워크샵이라 더욱 더 그러했습니다. 다른 어떤 강의보다 더 긴장 되었을 거라 생각되는데...... 훌륭히 잘 치러 내셨을거라 믿어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문중에 " EFT는 사랑입니다.
      EFT는 행복입니다.
      EFT는 치유입니다.
      EFT는 성장입니다.
      EFT는 나눔입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갑시다. " 이 말이 눈에 떡 하니 들어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갑시다. 마음속에 새기도록하겠습니다.

      • EFTer | 2007/06/27 04:17 | PERMALINK | EDIT/DEL

        교육-에니어그램-NLP-EFT
        참으로 길고도 깊은 인연입니다.
        전생이 있다면 함께 공부하던 도반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갑시다.
        Heal the World by Loving.

    • 김성민 | 2007/06/25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선생님의 열정과 선의는 워크샵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다 느끼셨을 줄 압니다.

      • EFTer | 2007/06/27 04:19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EFT는 강력하고 단순한 기법이지만
        그 어떤 기법들에 비해 사랑이 깊습니다.
        그것이 EFT의 진정한 가치이며 치유의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루의 짧은 인연이었지만 저도 많이 성장하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FT-Korea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청재 | 2007/06/26 0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니샘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종전에 EFT를 시행하면서 조금 컨디션이 좋아진다 정도만 느꼈었는데
      이번 웍샵을 통해 자기수용문을 왜하는지, 정신적 육체적고통이 인체에너지체계의 혼란에서 비롯되며 자가치유
      의 힘이 본인에게 있다는것을 배웠읍니다...
      또한 제가관심있는 분야의 많은분들을 뵐수있어서 일거양득이었고요.
      이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맘으로 EFT로 나와 이웃을 치유하겠읍니다...

      • EFTer | 2007/06/27 04:21 | PERMALINK | EDIT/DEL

        이전에는 NLP에 깊이 매료되신 상태라 EFT가 눈에 들어오시지 않았나 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FT와 함께 하다보면 어린아이처럼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나누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함께 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정홍상 | 2007/06/26 08: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의 열정과 선의가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많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쉽고 강력한 EFT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힘써 보겠습니다.

      • EFTer | 2007/06/27 04:23 | PERMALINK | EDIT/DEL

        저의 마음을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에 들었던 음악처럼 사랑으로, EFT로 나 자신과 이웃, 세상을 치유하고 보다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일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 이정희 | 2007/06/26 0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니 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니샘의 열정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날도 여전히 열정적인 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DVD 뿐 아니라 점심도 주시고 수료증도 준비하여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FT를 확산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좀 아쉬웠던 것은 별 아이디어는 없지만 좀 재미있는 참여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Gary Craig의 교재를 준수하는 것도 좋으시겠지만 EFT 외의 다른 도구를 좀 도입하고, 조를 짜서 조별로 activity가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면 좋을 듯 하고 생각해봅니다. 자기수용문, 자기선택문, 자기암시문 등을 잘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연습할 수 있는 예를 제시하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그리고 잘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앞에 나와 자기의 걱정꺼리를 이야기하는 것은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서 신체적인 어려움만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조별로 activity가 활성화되어 좀 친숙해진 후 오후가 되어서 그러한 실습을 한다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런 조별 활동을 한다면 교육 인원 수가 좀 더 줄어야 할 것 같고 책상배치도 조별로 배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하쟎은 제 의견을 말씀드려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FTer | 2007/06/27 04:29 | PERMALINK | EDIT/DEL

        지난 에니어그램 연수에서부터 좋은 인연을 만들어 오고 있네요. 선생님의 따뜻한 미소가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힘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무엇보다도 워크샵에 대한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와우~ 정말 바라던 것입니다. 첫 공인 워크샵이다 보니 '공인'이라는 단어의 무게감 때문인지 가이드라인 이상으로 교재에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더 많은 것을 나눠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욕심도 많이 부렸고요.
        게다가 교사들 대상으로만 3회 실시하였는데, 공인 워크샵을 해보니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군요. 처음에 충분히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조별 활동이 많았다면 더 쉽게 열렸을 테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치유가 일어날 수 있었겠지요.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귀하고 귀하고 또 귀한 의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른 것들도 조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FT와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또 들려주세요. ^^

    • 민요달 | 2007/06/26 1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감사해요. 지니샘의 사랑과 자비가 가득 흘러넘쳐 생기가 솟습니다. 감사합니다.
      EFT를 만나는 소중한 웍샵이었어요. 많은 이들이 EFT를 만나 마음과 몸이 건강해지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EFTer | 2007/06/27 04:33 | PERMALINK | EDIT/DEL

        아름다운 미소 속에
        삶의 깊이와 사랑이 느껴지시던 민선생님 멀리 익산에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그 이상으로 담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이렇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도록 하네요. 에니어그램-NLP-EFT까지 함께 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EFT와 함께 하시는 행복한 삶의 이야기 기대해보겠습니다. ^^

    • 유재춘 | 2007/06/27 0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니샘님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홀로 준비를 많이 하셔서 깜짝깜짝 놀랬습니다.^^ 위의 이정희 님의 의견도 참 좋네요. 그리고 샘님의 넘치는 열정과 사랑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멋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FTer | 2007/06/27 04:35 | PERMALINK | EDIT/DEL

        저녁 식사를 함께 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
        그동안 함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고생은 함께 하고 좋은 것은 저만 누리는 것 같아 미안하네요.
        오늘 만나서 이번 워크샵을 함께 평가해보고 계획을 세워보아요.
        언제나 따뜻한 미소가 마음에 물결처럼 전해옵니다.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위의 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를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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