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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조회 수 15957 추천 수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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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작년 4월 경 부터 오른쪽 목 뒤에  콩알만한 혹이 생기고 오른쪽 뒷머리, 오른쪽 목 ,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신경외과에서 치료를 받다가 약먹기가  싫어 치료를 받지 않다가 또 아프면 병원가고 그러다가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부황으로 작년 11월 까지 치료를 함.

  그런던중 좀 살만 하니까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 올 1월 중순에 목뒤의 혹이 점점  커져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유리구슬크기 정도까지 커져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빨리 조직검사를 해보라' 는 등의 조언을 함.
   그 무렵  '5분의기적---'  책을 보고  '내 병은 내가 고친다.'라고  직원들에게  큰소리치고 (알고 보니 확언이었다.) 목이 쉴 정도로 수용확언 기본과정을 충실히 하고 레벨1  참여하고  계속 EFT 를 열심히 하던 중 팥알만하게 작아지고  더 이상 진전이 없었음.

  레벨 2  참석한 후 여전히  변화가 없어 혹이 생겼던  작년 4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 보던 중   일하던 직원이 갑자기 그만 두게 되어 그 일을 내가 하게 되면서 쉬지 못해  화났던 마음이 떠올라 그것으로 수용확언하고 치료를 해서인지 현재는 팥알만한 혹도 사라져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부위를 만져보고 구슬만한 혹이 완전히 사라짐을 확인해 줌.

사례 올리려는 생각은 못했는데  레벨 3 마치고 뒷풀이 중   00님 몸이 불편했다는 말을 듣고  내 사례를 말했더니 치유사례에 올리라고 권하여 올리게 됨. 고 정주영회장은 직원들이 못하겠다고 할 때 '해보긴 해봤냐' 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우리도  '내몸과 마음은 내가 고친다.'  라고 확언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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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 2009.03.10 10:20
    ^^ 정말 잘 하셨네요. 이제부터 '내 인생의 모든 일이 내 혹과 같아서 내 인생 내가 바꾼다'고 확언하시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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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엘 2009.03.10 12:32
    뒷풀이 때 옆에서 얘기를 들었지만 이렇게 또 글로 정리해주시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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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남임성환 2009.03.12 17:58
    아가페님,훌륭한 EFTer이십니다.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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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자유 2009.03.13 00:33
    아가페님,
    멋지세요~
    정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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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太山 2010.06.30 03:09

    귀 밑에 멍울은 사암침으로 대장정격을 쓰는데 육체적 피로로인한 열이 원인이죠

    몸이 오버 힛 했다고 할까나요

    그런데 이렇게 EFT를 사용해도 그 원인적인 마음을 다스려 주니까 좋아질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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