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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례

2007.12.11 11:21

악몽 EFT

조회 수 4436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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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과 관련된 EFT

EFT 워크샵이 끝나고 술 자리에서 바로 EFT 한 사례입니다.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거 말고 악몽 꾸는 것도 EFT로 가능해요?"
이런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 전의 기억입니다. ^^

꿈이 너무나 끔찍합니다.
꿈에서 자신이 토막살인자라고 합니다.
자신을 끈질기게 따라오는 남자가 하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꿈에서 깨서도 너무나 괴롭다고 합니다.

그 상황을 떠올리면서 EFT를 하였습니다. 확언도 계속 했고요.

"따라오는 그 남자를 한 번 보세요. 현실에서 아는 사람 중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말은 할 수 없고요. 떠오르는 사람이 하나 있네요."

인연법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고 그 사람을 받아들이고 용서하는 확언을 계속하였습니다.
꿈을 떠올릴 때 잘 떠오르지 않고, 떠올려도 심하게 두렵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3개월 정도 지난 후 확인해보았습니다.

"잠을 편안하게 잘 자요. 그리고 무슨 꿈을 꾸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이 사례가 기억이 나는 이유는 술자리에서 한 악몽과 관련된 EFT여서인 것 같습니다. EFT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