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메뉴 건너뛰기

심리적문제

2009.04.09 20:39

3-4분 의기적

조회 수 1158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는  몸이허약하여 12살때 까지  오줌을 싸고  30세 까지  밤인지 낯인지 구분이안되는  정말지옥갓은  삷을살다가  부모나 가족들이 내게 관심을가지지 안아서  배에다가 뜸도뜨고  내몸에다가 침도찔려보고 별별짓을다하엿다   그려다가   안되게다  십어서  불가에 의탁하여 승려노릇한지  3년 소위견성이라는것을 체협  하고보니마음은 개운한데  그놈에 문제는 해결이안되서   절을나와 서울역 노숙자처지 가 되엇다가   건설일용직 노무자 생활을하면서  고시원에서 생활하게 되엇다  그렇데  내가 희망집에서배운 pc 인터넷 을통하여  PC방 인터냇 검색 을하다가   


http://cafe.naver.com/poweroflight   지구별명상센타


이라는  홈페이지 에서 아래의기사 을보고





(번역) 7살이 EFT를 배워서 자신의 ADHD를 잠재우다

7살이 EFT를 배워서 자신의 ADHD를 잠재우다
 
By Helen P Bressler

숙련된 학생 간호사인 나는 임상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다양한 건강문제를 가진수많은 사람들과 만납니다. 하루는 자신의 오른쪽 종아리가 심하게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건강관리 전문가제인과 일하던 중이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EFT를 해볼 것을 제안했죠.나의 동료는 즉시 눈에 띄게 종아리 통증이 회복되었고, 그녀가 너무 멋져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임신 3개월이었고, 피로와 질병을 앓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집에서 계속 태핑을 했습니다. 내가 일을 하다가 3일 후 다시 제인을 만나서 열광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인이 집에서 두드릴때, ADHD를 겪고 있던 그녀의 7살 아들 데일이 엄마가 하는 행동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제인은 다리의 통증을 치료하고 전반적으로 좋아진 느낌과 과정을 설명해줬습니다.

 

adhd3


데일은 그녀의 앞에 앉아서 준비작업과 얼굴, 쇄골, 겨드랑이 두드리기를 따라했습니다. 하루가 지나서 다음날 제인이 그녀의 학교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수업내내 주기적으로 안절부절 못하고 부주의하고 산만했던 데일이 점차 조용해지고, 경청하고 주의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그녀는 데일이 책상에 조용히 앉아서 천천히 그의 얼굴과 목, 그리고 겨드랑이의부분들을 두드린 것을 말했습니다.매번 동일한 부위들을 두드렸고, 또한 데일이 그날 내내 몇 번의 두드리기를

계속했던 것을 전해주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주의력은 내가 본 것 중 최고였어요. 그리고 질문에 답하기 위해 손을 들었습니다. 전에는 전혀 그런적이 없었죠. 그가 하고 있는 것이 뭐죠? ” 그녀가 물었습니다.“나는 모든 나의 학생들이 주목하면서 집중하는 것을 도울수 있게 이 방법을

알기를 원해요.”나는 이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EFT의 이득은 계속 증명됩니다. 어린이들의 순수성이 많은 어른들의 회의론 없이 그 기술을 수락한 것이기 때문이죠.물론 이 기술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가가 고려되지 않았지만 그 결과는 종종 매우 주목할만 합니다. 그러나 데일이 교실에서 했던 것처럼, ‘그냥 한번 해보자’고 하는 자발적인 태도는 흥미로움을 일으킵니다.  나는 데일의 자발적인 마음이 데일이 자각하는 변화들, 또는 엄마가 두드리는 것에 대한 호기심, 아니면 어떤 다른 요인에서 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담임 선생님이 그 기술에 대해 보여준 수용적인 태도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주목할 만한 이득을 목격하고는 EFT를 시도하는 것에 열망하는, 내가 수없이 경험한 끊임없는 반응입니다.




7살짜리 도 되는데  나는  하는 막연한 기대감 속에서 EFT기초동영상 대로 따라 하엿는데 3-4 분도 안되서     나의뭉쳐잇던  사고체계 가  풀어지던히  그동안 나을 괴로워던  그놈에  모든문제가 풀어지더군요  그리고  고시원 방에서 EFT 을실천하여보니 
나의문제가 무엇이고  그이유가 무엇인지 을알게더군요  저는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게더군요   그것은
       
되어짐  만보고  그려치 못한 존재에대한  무관심 이더군요

해서 EFT 을 하면서  40년무관심에대한 용서못할죄 을 용서하엿씀니다

저는 EFT 을 통하여 저는 새삷을얻어씀니다  어찌이은해 을 보은하오리까
허나  이려한 뼈저린 그리고 눈물과비통합 의로 점칠된 제삷을통하여 나의
이웃과 형제을 더욱사랑하고  그들의 존재에대한 경의됨 을가지된점 을더욱
감사할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감사합니다



                                                                             최성문









 
  • ?
    라온 2009.04.10 08:44
    만종님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앞으로는 eft를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사실수 있으실거예요^^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아~~
  • ?
    해피지니 2009.04.10 12:30
    안녕하세요.
    수화기 저편에서 느껴지는 만종님의 그 행복한 목소리를 잊을 수 없네요^^

    만종님 흘러간 어제가 아닌
    새로 태어난 오늘을 살아가심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123 미워했던 누군가를 내려놓는 경험 1 가을신성 4680
122 에니어그램 6유형의 공황, 죄책감, 시력문제 해결하기 지니 4749
121 5분 만에 해결된 분노 2 지니 7978
120 심한 생리통과 관련된 수치심 그리고 새로운 삶 1 지니 6330
119 동생의 자살로 인한 트라우마, 극심한 죄책감과 자기혐오 3 지니 8875
118 아버지의 자살 기도로 인한 트라우마 1 지니 8691
117 에니어그램 4유형의 거절에 대한 두려움, 수치심 등에 대한 EFT 10 지니 12510
116 오래된 분노와 절망이 글쎄.. 15분만에 8 태불 12850
115 남편과 아들에 대한 울화병, 홧병 2 푸른숲 11526
114 50대 갱년기 우울증 1 푸른숲 11747
113 치유세션 사례 [10년이상 계속되어온 어깨통증 EFT로 해결하기] 2 하늘이 9499
112 직장 상사만 생각하면 무지무지하게 화가난다. 3 깊은평온 9641
» 3-4분 의기적 2 만종 11588
110 [채팅EFT사례] 너무 가난해서 돈많은 사람과 결혼해야 해요. 6 하늘이 10893
109 횡시공포에 대한 두려움을 채팅EFT로 지우다^^ 5 하늘이 11251
108 Secret EFT (고시생 시험불안2) 2 푸른숲 9036
107 고시생 시험불안 1 푸른숲 9696
106 23살때의 기억때문에 간이 악화될까봐 걱정되요[채팅EFT] 7 하늘이 8005
105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온함 1 박민호 9210
104 상사에게 얻어맞고 풀리지않는 분노와 억울함 4 푸른숲 828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