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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2007.08.30 08:10

교사들을 위한 EFT

조회 수 8602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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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을 위한 EFT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든 교사들은 스티브 레빈이 쓴 이 기사를 통해서 가능성에 대해서 잘 학습하실 것이며, 부모님들 또한 이 기사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을 것입니다.

게리....


스티브 레빈, EFT-ADV


게리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5년동안 EFT-ADV로 그리고 기타강사로서 EFT로 수많은 감정적인 문제, 육체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여기에 그 몇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1) 손가락 고통을 호소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다친 손가락의 반대손을 두드려 줌으로써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통상 왼쪽 손이 다치는 이유는 너무 무리하게 힘을 주어 악기의 줄을 눌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은 단지 2-3번 정도의 손가락을 두드려 주는 것으로 자신의 손가락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2) 15살의 학생은 악보대로 정확하게 연주되지 않는다고 자신을 책망했습니다. 이것도 단지 한번만에 낫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강박증이라는 것으로 이 강박증은 학업전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학생은 처음 시도될 때 모든 것이 완벽하게 되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그 학생의 경우 강박증은 초등학교 2학년 때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고  혼나면서 선생님이 그림을 찢어서 쓰레기통에 넣은 경험을 한 다음부터 생겼습니다. 그 때부터 그학생은 학교숙제나 무엇을 배울 때 과도하게 완벽하게 할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완벽하게 하지못해서 비난받을까봐 늘 두려워 했습니다. 이런 모든 강박증이 30분 동안 EFT를 한 후 사라졌습니다.

3) 50살의  나이 많은 학생은 왼쪽귀의 청력이 떨어지고 또한 이명(귀울림)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증상은 귀에 있는 10년된 종기를 없애려고 수술을 하는 도중에 발생했는데 그 것으로 인해서 청력의 50%를 잃고 이명도 생겼다.  왼쪽 귀의 이명에 집중하면서 10분정도 두드려주었다. 그의 청력이 되돌아 왔으며 이명은 사라져버렸다. 그분이 말씀하시길 “ 몇 년 만에 입체적인 음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충격적이고 놀랍다라고 하셨다.

4) 때때로 처음 기타를 배우러 오면서 음악을 배우는 것에 대해서, 새로부임한 선생님에 대해서 기타 등등의 불만을 가지고 온다. 첫수업 이기 때문에 정신적인 EFT나 원격조정 EFT를 사용한다.  그것은 단지 상상으로 타점(경혈점)에 빨간불이 켜지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5분 정도 그렇게 하면 긴장이 풀리고 배울 수 있는 준비가 된다. 가르칠 때 5분 보통 이렇게 하고 시작한다.

5) 많은 경우에 실눈을 뜨고 악보를 보는 학생들은 많이 보아왔다. 내가 그들에게 보는데 이상이 있니? 라고 물어본다. 만약에 그들 대답이 그렇다 라고 하면 잘 보게 하는  간단한 기법을 가르쳐 줄까 라고 묻는다. 이 방법은 결코 실패한 적이 없다.  흐릿한 눈을 가진 모든 학생들이 5분 동안 EFT를 한 다음 깨끗한 시야를 갖게 되었다.  그들은 대개 5-15살 정도 되는 나이어린 학생들이었다.

6) 두통, 목의 통증, 다리통, 손목통, 발의 통증 등이 10분 정도의 EFT로 고통이 깔끔하게 제거 되었다.  그 것중에 1분 안에 통증이 없어지는 것도 많다.

7) 흐르는 콧물, 기침, 따끔거리는 눈, 등 여러 가지 알레르기를 가진 학생들도 몇 분간 EFT를 적용한 후에 증세가 호전되었다.

8) 집이나 학교에서 생기는 분노, 우울증과 같은 문제로 고생하는 학생들도 쉽게 치유가되어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9) ADD/ADHD 증상이 있는 학생은 더 많은 EFT시간이 필요하다.  10분 정도 EFT를 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조용해질 수 있다. 나는 종종 원격조정EFT를 사용하는데 육체적인 두드림이 기타 수업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빼앗기 때문이다.

10) 이 이야기는 떠들썩하고 난폭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들에게 귀중한 자산이 되는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EFT는 효과만점이다. 난리법석이 아이들로 가득찬 교실에서 EFT를 하는 아이들을 상상할 수있겠는가?  나는 이것을 시도해 봤으며 5분 안에 교실이 조용해지는 것을 보았다. 이렇게 하는 것은 가능한데,  시각적인 상상력이 필요하다. 만약, 원격조정 EFT에 익숙하다면 시도해 보면 좋을 것이다. 시각화하는 것이 힘들면 우선 가장 심한 말썽꾸리기 녀석부터 시도해보라. 아마도 상상력만으로 한 EFT의  가능성에 놀랄 것이다.  위의 예에서 본 것처럼 EFT는 학생들과 나에게 신이보내준 선물과 같은 것이다. EFT는 음악을 효과적으로 가르치게 해주었다. 내가 본 많은 종류의 문제는 거의 100% 해결되었다. 나의 견해는 EFT는 모든 교사가 알아야만 하는 표준적인 치료법이 되어야 한다는것이다.


많은 축복을 ......

스티브 레빈


 



Teacher displays many EFT benefits achieved by his students


Hi Everyone,

Every teacher would do well to study the possibilities put forth in this article by Steve Levine. Parents can benefit from it as well.

Hugs, Gary


By Steve Levine, EFT-ADV

Hi Gary,

Over the past 5 years of being an Advanced EFT practitioner and a guitar instructor I've seen so many emotional and physical issues relieved with EFT it just amazes me.  Here are some of them:

1) Students who complain of finger pain get instant relief by simply tapping the fingers of the opposite hand that hurts.  Typically the left hand fingers hurt the most from pressing on the strings.  The youngsters I teach they are amazed when there pain is gone in two to three rounds of simple finger tapping.

2) A 15 year old student who continually beat herself up for not playing the right notes got relief in one session.  This turned out to be a global OCD issue which affected her in all areas of her academic life.  She felt the need to do everything perfectly the first time.  The OCD started when her second grade teacher scolded her for not drawing a good picture and promptly crumbled up her picture and threw it in the garbage.  From then on she would obsess over doing everything perfectly related to schoolwork and learning.  She feared being reprimanded for not doing perfect work.  All this was gone with 30 minutes of EFT.

3) A 50 year old student complained of hearing loss and tinnitus in his left ear.  This was the result of a surgery for an abscess in his ear 10 years  that left him with 50% hearing loss and tinnitus.  We tapped for less than 10 minutes, focusing on just the tinnitus in his left ear.  His hearing returned and his tinnitus reduced to almost zero!  He said that he could hear in "3D" for the first time in years.  He was simply shocked and astounded.

4) Students often come in to their first lesson with anxiety about learning music, new teacher, performance anxiety etc.  Since it is their first lesson I use mental or remote EFT, just imagining the meridian points lighting up red.  Usually in 5 minutes all of them are relaxed and ready to learn.  I can do this while I'm teaching.

5) On many occasions I've had students who were squinting to see the notes.  I ask them if they are having trouble seeing.  If they say yes I ask if they would like to try a simple technique that may help them to see better.  This has never failed me.  Every student that has had blurry vision had it clear up with about 5 minutes of EFT.  All of them were younger students from 5-15 years old.

6) Students with physical complaints of headaches, neck pain, back pain, leg pain, wrist pain (carpal tunnel), and foot pain all get relief with less than 10 minutes of EFT.  There are also many one minute wonders.

7) Students with allergies, runny noses, coughing, itchy eyes, get a good degree of relief within minutes of applying EFT.

8) Students who come in with anger or depression issues from home or school get quick relief and can then focus easily on their lesson. 

9) Students with ADD/ADHD often need more EFT than I can give them in a 30 minute lesson.  Ten minutes of EFT seems to calm them down enough to be able to focus for the duration of the lesson.  I often use remote EFT as the physical tapping takes too much time away from the lesson.

10) This one is probably the greatest asset to any teacher who struggles with a 에 group of students and it is EFT at its best.  Can you imagine a classroom full of rowdy kids and all of them with EFT points lighting up at the same time?  I've tried it and actually have seen them calm down within about 5 minutes.  It is possible to do this but requires very good visualization.  If you are a teacher familiar with remote or distance EFT try it sometime.  If you can't visualize the whole classroom of kids just try a few of the loudest troublemakers first.  You may be very surprised by what is possible just using your imagination and EFT!

As you can see EFT has been a Godsend for my students and myself.  EFT has allowed me to teach music much more effectively.  The results I see with so many different types of issues are close to 100%.  In my humble opinion EFT should be a standard therapy every teacher should know.

Many Blessings

Steve Lev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