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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2009.01.08 07:19

EFT 확언의 경험(2)

조회 수 839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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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제가 운영하는 카페 회원 (대구 거주) 한 분과의 (출장) 상담중 있었던 경험사례의 글 입니다.

자신의 문제에 대해 솔직한 심정으로 올려주신 그 용기에 뜨거운 찬사와 격려를...
 따라오신 것에 대한 감사를...올 한해 이렇게 좋은 변화를 겪으셨으니
 앞으로의 변화에 큰 기대가 되는 사례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
안녕하십니까...?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네요...^^
저는 작년 2월에 미내사클럽에서 주관하는 빛몸치유 워크샵에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치유 아름다운 모험)
그 전에 빛몸느끼기 연습을 하면서 원바라보기 명상을 거의 세달이상 한적이 있었습니다...
원바라보기 명상 1-5단계까지 중 4단계까지 골인을 한적이 있었는데...............(요건 자랑 ㅎㅎㅎ)

 

그때 제가 야간근무를 마치고 잠시 눈을 붙일쯤 침대에 누워 내 몸이 뚝뚝~~떨어지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정말 깊이 들어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내면에게 물었습니다....내면은 무한한 지혜의 창고라고 하더군요.....
이 증상의 원인이 도대체 머꼬? 한참동안 생각이 떠오르지 않다가(아~~~생각이 끊어지니까 이 느낌이구나....알았지요..)


사자성어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이 답을 주었습니다..........."버림받음" 
(아봐타님도 쪽집게처럼 똑같이 찝어 내시더군요....대상까지 더 정확하게....^^)
이 답을 주고 아랫배와 아랫배 뒷부분이 끊어질듯이 아팠습니다......정말 고통스럽더군요....
나중에 알았습니다만....이때 "나"라고 하는 것을 놓아 버리면 편안해 지면서 근원...본성에 닿는다고 하더군요....
늘 아랫배가 갑갑하고 답답하고 숨이 아주 얕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제 용서/감사 태핑을 하면서 아버지 감사합니다....어머니 감사합니다를 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가슴 깊숙한 곳에서 뿜어져 나오면서 온 몸을 후벼파며 입으로 나왔습니다...
나도 모르게 의자에서 일어나 아버지에게 큰절을 다섯번 했으니까요.....^^


용서 /감사 확언 태핑 정확하게 한달하고 이틀이 지났습니다....
(아봐타님이 너무 감사해서 문자 드렸더니 문자 마딛게 씹으셨습니다......ㅋㅋㅋ)
실컷 울고나서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뜨~~~~아!!! 아랫배가 너무 편안하고 호흡이 굉장히 깊어짐을 느꼈습니다....
어라.......엥? 이건 머야.....^^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아봐타님이 평소에 시간날때마다 연습하라고 하셨던 쇄골호흡을 깊게 들어 마시고 잠시 쉬었다가 내쉬니까...........
호흡이 굉장히 깊어지고 길어졌음을 확인 했습니다...(아랫배 에너지 블럭 해체)
막히는 지점이 있었는데 그 지점을 뚫고 들숨과 날숨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지상낙원이 어디 있는가? 숨쉬는 것이 이렇게 편안하고 고요한데......
마치 음식을 먹고 체했다가 뻥~~~~뚫린 기분....
막힌 하수구가 뻥 뚫히고 나서 물이 쫘~~~악 잘 내려가는 기분.............
매일 매일 반복되는 수용확언 태핑 세가지 하루에 각각15회를 하면서 조금씩 뚤어진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만......


오늘 드디어 큰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가슴이 답답하던 것이 빛몸치유 워크샵에 갔다와서 트레이너님 조차 감당하기 버겨운 41년산 에너지
덩어리가 빠져 나갔고.....
아랫배에 있던 에너지 블럭마저 야금야금 반복되는 태핑으로 정화가 되고 해체가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빛몸치유 워크샵의 직면 ==에고의 방해공작이 심함...직면하는데 엄청난 용기와 각오가 필요...
                                                  근원에 대한 믿음부족과 "나"가 사라짐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이 있음  
                                                  다만 직면이 되었을 경우 바로 한방에 끝내 버림...)

EFT === 무의식과 에고의 방해공작이 있음....야금야금 살금살금 젠틀하게 에너지 정화시킴.....
                                     다만 손가락과 팔이 아플수 있음.....시간이 조금 더 걸림 ^^)

3회의 상담을 통해 저는 많이 변했음을 느낍니다....

이제 반환점을 돌고 막바지 피치를 할 지점에 다가온 느낌과 기분을 느낍니다....
우주가 맺어진 아봐타님과의 인연을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지면을 빌어 아봐타님의 무한한 은혜와 감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이번달에 또 뵙고 고기 구워 먹읍시다....^^

변화의 과정을 어렵지만 꿋꿋하게 견뎌주신 나를찾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