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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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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con세션1> 본인: A / 30대 중반: E


*문제확인: 어지러움, 손발 저림 


[라포형성] ==============================================

  A: 사람들은 당신을 누구라고 합니까 ? 
     자아상발견 질문법: 본인(본인 스스로 파악하기 힘드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럴경우,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본인)을 질문합니다. 상대는 나의 거울이기에 상대를 통해 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는 것이 싫어요.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겠어요.

 A: 내버려뒀으면 좋겠다는 것은 본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

 E: 자기 할 일들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쓸데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말고.

 A: 그렇다면, 본인은 자신을 무엇으로 상징할 수 있을까요 ?

 E: 새장 속에 갇힌 새.

  ※ 영화관 기법을 사용할때 "영화제목"으로 찾는 과정입니다. 자신을 상징하는 단어, 모양, 표정(저는 이것을 Facing기법이라고 합니다. 정회원자료실에 올려두었구요)을 통해 내담자의 언어로 만들수 있도록 돕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A: 혹시 새장 속에 있을 때마다 어지럽고 손발이 저리시나요 ?

 E: 그런 것 같네요.

 A: 그럴 때 보통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

 E: 그냥 일하다보면 괜챦아지다가, 집안일 다 정리하고 나면 종종 그래요.

 A; 일상을 정리하면서 느껴지시는 거군요. 새롭게 경험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

 E: 나도 세미나 참석해서 공부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어요.

 A: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장애물이 있다면 ?

 E: 가정.... 집안일들...  그리고, 사람들 많은데 가면 더 어지럽고 피곤해져요.

 A: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싶은 공부를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면 ?  

 E: 내가 잠이 없는 편이니까....  

 A: 온라인을 통한 여러강좌들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 

 E: 내용도 그렇지만, 돈도 들고...

 A: 재직자 환급과정의 사이트들에 대해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

 E: 아.... 정말 그런게 되나요 ?

 A: 혹시 필요하시다면 제가 자료를 드리도록 하지요. 이것외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

 E: 그런데 이런 거 해야 하나요 ?

 A: 새장속의 새를 날려보고 싶으세요? 아님, 관상용으로 원하세요 ?

 E: 날려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EFT 세션] ==============================================

*SUD: 어지러움,손발저림이 만성화되어 늘 5이상의 만성질환으로 인식됨 (현재지수 7)

    

*수용확언: 

“나는 비록 새장속의 새처럼 자유롭지 못하고, 날지 못하는 환경을 탓하고 있지만, 누가 만든 새장이 아닌 내 스스로 선택한 새장임을 인식하고 문이 닫혀있지 않은 새장임을 자각하며 언제든 자유롭게 날수 있고, 필요함에 보호받을 수 있는 새장을 선택하는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사랑합니다.”로 기본타점 3회반복


*연상어구

“어지러움. 손발저림, 피곤함, 절망, 짜증, 불안함, 두려움”의 내담자의 연상단어들을 나열

 (내담자가 스스로 단어를 선택하게 하며, 손날타점 수회 진행)


*사용 기법:

 A: 어지러움, 손발저림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느껴지시나요 ?

 E: 보통 다 정리하고, 긴장이 풀리면 느껴졌었는데, 요즘은 시도때도 없이 종종 느껴져요.

 A: 이런 상태는 10점 만점중 몇점이나 될까요 ? 그럴 땐 주로 어떤 방법을 사용 하시나요 ?

 E:  글쎄 5점이하 ? 3-4점 정도 ??  일종의 빈혈이죠. 인삼다린 물이 좋다고 하던데, 따로 하진 않고 그냥 잠깐 잠깐 쉬면서 하늘을 봐요. 너무 아프면 약먹고....

 A: “나는 비록 손발저림, 어지러움이 수시로 있고, 빈혈에 좋다는 인삼다린 물 대신 두통약에 의지하는 내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높은 하늘, 우주로부터 함께하는 하늘과 함께하는 에너지를 자각하고 그로인해 내 몸과 마음이 온전해져 가고 있음을 선택하고 사랑합니다.” (3회 타점)

지금의 어지러움, 손발저림은 어느정도나 되요 ?

 E: SUD 3정도 ?

 A: 남은 3정도를 가로막고 있는 감정은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이 본인을 불편하게 하나요?

    어지러움, 손발저림이 낫는 것을 막고있는 감정, 꼬리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E: 그러면 뭐해? 그래서 뭐가 나아지는데 ?? 돈이생기나 ? 휴... 모 이런것들...

 A: “그럼 뭐해, 새상 속에 새가 날아봤자 아파트 안이지, 창공을 날수나 있나.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손발저림, 어지러움도 없으면 힘들게 이겨내는 내 자신을 알아채리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세상, 제발 자기일들이나 신경쓰지, 뭐 신기한것이 있다고 지들이 뭐라고 감놔라, 배놔라 하고 아무것도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뻔질나게 말이나 해대고, 그나마 예쁜 말도 아니고 흘끔흘끔 뒷담화나 해대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러한 사람들과 환경 역시 내 삶의 일부이고 나와 함께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 온전히 이러한 내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넋두리 EFT 2회반복)

지금의 고통지수는 얼마나 되나요 ?

 E: 여전히 3정도... 맑아지진 않네요. 막 소리치고 싶어요. ....

   고맙습니다. 오늘은 힘이 부치네요. 여기까지만 하고 싶어요.

 A: 오늘 새롭게 느끼시거나 깨달으신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세요 ?

 E: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긍정적 변화를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신기하네요.


emoticon*사례에 대한 자신의 피드백과 통찰

 세션을 좀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었다면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뭔가 가시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던 것이 아닐까. 그것이 더 큰 심리적 저항감을 키웠던 것은 아닌가...

 SUD 7에서 4로 낮추긴 했지만 심리적 역전으로 많이 더뎌지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런 만성질환을 한번에 해결할 수 없다는 본인의 심리적 제한도 분명 존재 했었구요. “믿는대로 느낀다.“ ... 세션을 하면서 내담자의 상태를 본인이 느껴졌는데, 그것이 나로부터 내 판단에 의해 내담자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지와, 내담자의 심리적 거부감을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이끌수 있을까 고민이 되는 사항이었습니다.  넋두리EFT의 효과는 내담자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가능하면 내담자가 직접 이야기하면서 두드리기를 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moticon세션2> 본인: A / 30대 중반: E


*문제확인: 손발이 참. 빈혈증세


[라포형성] ==============================================

 A: 손발이 차고 빈혈증세가 올때 무엇을 깨닫게 되나요?  

     ※ 관점바꾸기: 무의식이 내게 주는 이익이나 깨달음을 물어봄으로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접근하는데 새로운 인식을 심어줍니다. 우리의 무의식은 내게 100% 순수하고 善한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주는 숨겨진 비밀, 깨달음을 얻는 것만으로 "리프레이밍" 되기도 합니다.  
 E: 아... 내가 힘들구나. 라고 느끼죠.

 A: 그런 몸의 신호를 받으면 어떻게 하십니까 ?

 E: 별로 하는 것 없어요. 약 먹고...

 A: 약을 먹고 나서 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기울인 적 있으세요 ?

 E: 아뇨. 별로 그런 적 없는데...

 A: (쇄골호흡) 눈을 감고 코로 깊게 숨을 쉬어보세요. 내쉬고, 들이쉬고... 내쉬고...  

 의식을 집중하고 깊게 내리는 숨 끝에 용광로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용광로에서 뜨거운 열기가 온몸 구석구석 퍼지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보이거나, 들리거나, 느껴지시는 것이 있나요?

emoticon쇄골호흡법: 호흡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NLP적인 요소를 통해 오감으로 심상화하는 작업을 병행하여 실시해보았습니다. 
 E: 별로 ... 잘 모르겠어요.

 A: 가장 따뜻했던 기억이 어떤 것인가요 ? 기억나는대로 이야기해보세요

 E: 해변가, 모래, 썬크림, 따가움 ...

 A: 썬크림을 하고 해변가 모래찜질을 하고있는 그림이 어디쯤에 있나요 ? 혹시 소리나 느껴지는 건 없나요 ? 

 E: 사람들 와글거리는 소리. 눈부신 태양, 그림은 머리위에 있어요. 난 누워있고...

 A: 그림위치가 어떠세요 ? 좀더 앞으로 땡겨올수 있을까요 ?

 E: 네. 지금 머리 위 그림위치가 편하네요. 좀 더 크게 만들었어요.

 A: 좋아하는 색 있으세요? 음악은 ?

 E: 보라색... 해변으로 가요.... ㅎㅎ

 A: 밝은 보랏빛 태양으로 바꾸면 어떠세요 ? 음악도 같이 입혀보죠.

 E: 좋아요.

 A: 손발이 찬건 어떠세요? 

 E: 한결 따뜻해진 것 같아요. 몸도 따뜻해졌구요.

 A: 제가 이 느낌을 오른손으로 앵커링 해드리겠습니다. 추울때마다 엄지를 꾸~욱 눌러서 느껴보세요. 
  앵커링기법: 앵커링은 본래 NLP 기법에서 파생되어진 단어지만, 그 활용의 다양성과 효과의 효율성 때문에 최면, 행동치료, 인지치료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EFT 에서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할수 있지요. 앵커(Anchor)는 배가 항구에 정박할 때 사용하는 닻을 의미합니다. 암벽타기를 할 때 줄과 사람을 연결하는 고리 역시 앵커라고 하지요. 앵커링 기법이란 본래의 의미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배가 항구에 닻을 내리는 것처럼, 하나의 심리 상태를 어떠한 특정한 심리 상태로 닻을 내려 주는 것을 앵커링이라 부릅니다. 위와 같은 경우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감을 마음과 육체로 연결하는 하나의 쇠사슬로 묶어주는 역활을 합니다. (가끔씩 앵커링에 대한 질문을 받고, 또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 정리하였습니다.)
  

   
 
[2차 EFT 세션] ==============================================

*SUD: 빈혈증세 5/ 손발참 6

    

*수용확언: 

“나는 비록 빈혈로 인해 손발이 차고 그것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지만 이러한 내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로 기본타점 3회반복


*연상어구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두드려서 무엇이 나아지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내 몸의 변화를 관찰하고 변화되는 내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사랑하기를 선택합니다. ”로 기본타점 3회 반복


*사용 기법:

A:빈혈 때문에, 또는 손발이 차서 가장 불편하거나 힘들었던 기억이 있나요 ?

E:  많죠. 일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종일 어지럽고, 피곤하고...

A: 그것으로 인한 좋은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E: 좋은점 ? .....  그런건 생각안해봤는데 ....  힘들 때 쉴 수 있어요. 눈치는 보이지만... 

A: “나는 빈혈을 통해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적이 있지만, 그것보다 더 큰 중요한 일들을 놓치거나 힘겨운 시간이 있었음을 통찰하며, 이러한 내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괜챦아... 이젠 내가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할게. 고마워, 이렇게 내게 알려줘서” (전타점 3회, 자기안아주기) 고통지수는 얼마나 되세요 ?

E: 빈혈, 손발찬거 모두 2-3정도 ?

A: “아직 남아있는 2-3의 고통지수가 있고, 이상한 신흥종교도 아니고 이렇게 두두려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지 도통 알수가 없지만, 몸의 변화를 관찰하고 변화하는 내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로 선언합니다. 나는 나의 따뜻함을 사랑합니다.” (전타점 2회)

지금 느끼는 이런 빈혈증세는 언제부터 자각하시기 시작했나요 ?

E: 고등학교 때 부터였던거 같은데요 ?

A: 고등학교때부터 힘들었던 것 같지는 않은데요.... 빈혈증세가 힘겹다고 느껴지기 시작했던 때는 언제부터였나요 ?

E: 아이를 낳고부터....

A: “나는 아이를 낳고부터 내게 보내는 몸의 신호인 빈혈을 받아들이기가 힘겨워지기 시작했지만, 이것과 관련된 감정들을 관찰하고 나와 관련된 것들만 선택 수용하는 자신을 선언합니다.” (3회반복) “손,발이 따뜻해짐을 선언합니다. 따뜻해집니다. 따뜻해집니다.”

E: 호빵이 생각나네요.

A: 따뜻한 호빵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상상하세요. 느껴지시나요 ? (E: 끄덕거림) 혹시 꼬리말이 따라오는 것이 있나요 ?

E: 호빵이 없쟎아.... 라는 꼬리말 !!

A: 그때 느껴지는 감정이 혹시 있나요 ?

E: 서운함. 허전함 ....

A: “나는 비록 허전하고, 서운한 감정으로 내게 주어진 이 모든 에너지들의 흐름을 가로막고 있지만 이러한 내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나는 지금 온전히 서운한가요? 허전한가요?

E: 아니요.

A: “비록 호빵이 없지만, 호빵보다 더 큰 에너지로 내 손과 발에 따뜻한 장갑으로 나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을 선언합니다.“  지금 SUD는 어느정도죠 ?

E: 손이 진짜 따뜻해지고 있어요.  ... 없는것 같아요.  (SUD: 0)  emoticon


emoticon*사례에 대한 자신의 피드백과 통찰

 자칫 우월감(?)에 빠져, 나의 경험과 나의 사례를 통해 내가 좋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모두에게 적용되어 올바르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코치-코치이의 관계가 신뢰를 바탕으로 하지 않을 경우 심리적 역전이 매우 커질 수 있다는 오류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성과는 실제로 변화되는 온도를 체감한 점이었지요. (내담자의 신뢰를 한방에 끌어올릴 수 있었던 사례) 실제로 차가웠던 손이 따뜻하게 변하면서 스스로도 무척 놀라는 일이었습니다. NLP 기법을 활용할 때 까지는 실제 손이 따뜻해졌는지를 확인하지 못하고 그저 주관적 느낌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질적으로 육체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이 EFT의 탁월한 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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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일마레

일마레(ILMare) 임창현   - 마음나무심신의학센터 Fun Coach (Life & Business)    - 아낌없이주는나무 상담센터  대표    - (사)한국코치협회 인증 KPC코치, 평생회원     - ICF 국제코치협회 공인 PCC코치 (프로코치)    - 한국형 애니어그램 강사, 상담사   - EFT KOREA Trainer, 두드림(Do★Dream)개발   - 국제공인 EFT(Emotion Freedom Technique)-CC,ADV    - 국제공인 Master Hyponist      - 국제공인 NLP TRAINER  (ICF인증 Erickson College)                   [프로필 확인하기]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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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_ 2008.10.01 15:00
    좋은 사례 잘읽었습니다 세상의 모든기법들을 적재 적소에 사용하시는군요 그 탁월함과 영향력에 축복드립니다 더욱 강력해지실것을 잘알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일마레 2008.10.04 10:18
    모든 기법들을 사용하게 된것은 EFT를 잘 몰라서였던 것임을 고백합니다. --;
    EFT만으로도 매우 훌륭하고 탁월합니다. EFT를 배우던 초기, 오직 EFT만으로 8시간 세션을 진행하시는 탁월한 EFTer들을 뵈면서 많이 느끼게 되더군요. 제가 좀 쉽게 가는걸 좋아라 해서...ㅎㅎ

    기본에 EFT의 탁월성을 두고, 섞어찌게처럼, Jazz처럼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게 그 모델링의 모습을 보여주신 분이 멍_님이신건 아시나요 ?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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