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골 신경통

by 아봐타 posted May 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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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에 사시는 S 라는 분은 오래 전부터 왼쪽 다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3년 전부터 못 견딜 정도로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좌골 신경통이라고만 하고
  치료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3년동안 병원을 다녀도 안되어 3년 동안
  한약을 먹었는데, 이마저도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고통만 심해져 갔습니다.

  고통이 심한 만큼 몸이 허약해지고 정신이 좋지 않아서 정신과 약을 먹던 중
  " 5분의 기적 EFT " 을 보고 EFT 를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 사흘간 책을 보고 따라서 오전, 오후 열심히 두드리고 있는데...
 전에 없이 온몸이 심하게 아프고 가슴에 응어리 같은 것이 치받쳐 올라와서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드러누워 버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이분은 오래 전 남편에게 여성문제가 있어서 그것 때문에 남편을 내심 미워하고 있었더니 남편도 자신을 그렇게
  못살게 굴었다는 것을 태핑과 상담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던 모양인데 그것 때문에
  남편을 내심 미워했답니다...

   미워하면 좌골신경통에 걸립니다. (직감? EFT 경험? 에 비춰볼때)

  아내가 남편을 미워해도, 남편이 아내를 싫어해도 좌골신경통에 걸립니다.
  내담자에게 좌골신경통은 부부 사이에서 일어나는 병 이라는 것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 중에 좌골신경통으로 고생하는 분이 계시면 남편은 아내의 좋은점을
  아내는 남편의 좋은점을 보도록 하세요...그리고 감사하세요...

  태핑을 하면서 상대방을 떠올리면서 
 
" 나는 비록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 아내(남편)에게 불만과 증오가
  가득차 있지만 이런 나 자신을 마음속깊이 이해하고
   그런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드리며 이러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내(남편)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톡!톡!톡!) "

  사람들의 안에는 미워하는 마음도 있지만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내면 됩니다. 계발 됩니다. 그러면 미워하던 마음은 저절로 없어지고 맙니다. 
 
  사람들은 미워하는 마음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궈보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자신과는 별개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다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 분은 어떻게 되었냐구요?
  지금은 회복되어 남편과 함께 어디든 함께 고통없이 잘 지내고 계십니다.


  비록 5시간의 태핑과 상담을 통해...원인과 해결책을 찾았지만...
  답은 그분 안에 있었던 것이지요...의식은 모르지만 무의식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답니다.
  (물론 태핑으로 무의식을 자극시켰고 직감에 따른 거지만...)


  어제밤 전화 왔었어요...
  남편 되시는 분께서 언제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