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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조회 수 875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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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의 여자분인데요,

호흡 명상을 하는데,가슴이 답답하고 뭔가 걸리는듯 하다고 해서 마주 앉고서 EFT를 했습니다.

나는 비록 지금 가슴에 숨이 걸리며 답답하지만,나를 인정하며 온전히 받아들이고,나를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수치가 6에서 4로,다시 2로 내려 갔죠...

더 얘기를 나누니 요즘에 그런게 아니라,15살 때부터 그랬다고요...

어떤 충격적인 경험을 했는데,심리 치료를 받으면서 그 원인을 알아냈다고 하는데,

그건 밝히기 곤란하다고 하여서, 더는 묻지 않고,양상에 조금 변화를 주었죠...

그랬더니 훨씬 나아졌다고 했는데,시간이 없어서...여기까지...

다음엔 좀 더 구체적으로 하고 싶군요~^-^...꾸준히 하여서 도움을 확실히 주고 싶어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림다~^-^...

모두 행복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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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코치 2008.01.16 00:06

    EFT의 강점은 그 사람의 감정이 무엇으로 부터 생겼는지를 묻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지요.
    또한 고객이 그 감정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몰라도 된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사고장 동조 - 생각하기"의 중요성입니다.
    즉 고객이 그냥 생각만하면 된다는 것.

    다음에 그 답답한 부분을 생각만 하도록 하고
    EFT의 순서대로 진행만 해도 OK!

    웃음이님을 축복합니다.

  • ?
    혼돈 2008.01.16 09:41

    답답한 상황을 생각하게 하고 그냥 두드려 주셔도 됩니다.

    상황에 몰입해 있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이 또한 eft의 장점이죠.

    내담자가 밝히고 싶지 않은 사실을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이 해결할 수 있다.

    미리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 ?
    기쁨 2008.01.16 11:23
     문코치님과 혼돈님이 잘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을 하지 않고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접근이 가능합니다만.

     생각하는 것 조차 힘들다면

     나는 이것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괴롭지만 나 자신을 받아 들이고 사랑합니다.

     나는 이것을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힘들지만 나 자신을 받아 들이고 사랑합니다.
     
     등으로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레벨2에 참가하시니 GTT, 3T등의
     말하기도 힘든 충격적 경험을 다루는 방법을 접하시면 보다 효과적으로 하실수 있으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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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이 2008.01.16 18:10

    감사합니다~~~!!!^-^...

    큰 도움 받아 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