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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조회 수 8363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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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나이 39세 남자
10년넘게 천골과 미추골의 묵직하고 뻐근한통증
손으로 가리켜 보라고 했다 그리고 한손은 아픈부위에대고
나는 비록 지금왼손을 대고 있는 뼈가 묵직하고 아프지만 나는 나자신을 사랑하며 깊이 그리고 완전히 받아들입니다
SUD 6 - 0

혹시나해서 나는추워지거나 몸이 힘들면 또아파오지만 .....
으로 한번더하고

처음 아팠을 당시를 생각해보고 편안하게 영화를 보듯이 천천이 다시한번 그상황을 생각해보세요
미쳐 못본부분이 있꺼나 다른 느낌이 떠오르거나 하시는게 있나 보시고 제게 말씀해주세요

2번반복

이거 최면인가요?
아녀 전 최면모르는거 아시쟎아요 ^^

지금 한달이 지났는데도 통증이 재발이 없음
 
요즘처럼 추우면 아파야 하는데 ..신기하네요
 안되는게 신기하징^^;;

  • ?
    지니 2007.12.13 12:30
    10여년 된 통증의 정체는 뭐죠?
    뭐길래 이렇게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는 거죠?

    하면 할 수록 놀라운 EFT입니다.

    또한 치유에 머무르지 않고
    인간에 대해 통찰하게 하는 EFT입니다.

    EFT를 만나게 된 것에 대해
    EFT의 길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해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수호천사 2007.12.19 11:51

    암환자 방문을 갑니다.[말기암환자-호스피스케어]
    심한 통증도 스르르 없어집니다.

    암때문에 불안하여서 일어나지도 앉지도 못한 분에게
    톡톡톡-- 나는 비록 앉지도 눕지도 못하여 몸이 불편하지만
                 나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깊이 사랑합니다.

       스르르 잠이 들면서 증상이 소실합니다.
    말기암이 EFT를 통하여 완전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