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시크릿카페와 수많은 관련서적으로 매일매일 제자신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행동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탐구와 변할려고 하는 내 자신, 그리고 행동을 함에 있어 어떠한 큰 불안감이 저를 옴짝달싹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첨으로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듣고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제 자신에게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그냥 어떠한 것을 얻으려는 목표보다는 행동하는 제자신에게 한껏 믿음이 고양되어 왔습니다
그렇게 유명하신 최인원강사님이 저희를 위해 하루동안 여러가지 마음공부도 해주시고
eft의 실질적인 사례도 많이 접하면서 저도 습관으로 만들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인원선생님의 책을 꼭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란 책을 꼭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ㅎㅎㅎ
최인원 선생님 웃는게 너무 아이같고 순수해서 참 맘에 들었습니다 ㅋ
아 집에 오자마자 배가 너무 아파서 eft로 제자신을 받아들이자마다 5분도 안되어 배가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정말 신기했어요^^ 제 무의식은 제 스스로 바꿀수 있는 것인가봐요
다들 너무 배울려고 하는 열의가 대단하여 제가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고 온것같습니다.
옆에 앉아계신 분이 eft의 고수여서 제가 하는 도중에 눈물이 마구 흘렀는데
울고나니깐 맘이 너무 좋아졌고 어깨 아픈것도 많이 사려져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이 제안에 있던 작은 아이가 자기를 바라봐줘서 단지 그냥 쳐다보기만해도 '
고맙다고 말해주었거든요. 제가 제 자신을 너무 막대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제자신을 더 사랑하고 축복해야겠어요
암튼 모두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ft는 무의식을 바꾸는 최상의 도구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