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1 교육후에도 eft가 잘 안돼서 별로 사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level2를 신청했는데 유진선생님의 시범세션 나오는 사람마다 잘되고 , 안되는 이유와 안될 때 사용하는 방법도 배우고 너무 좋았습니다.그래서 eft를 제대로 알면 거의 치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서글서글하니 매력있는 선생님입니다.( 여자라면 짝사랑할 것 같은. ㅎㅎ.)
이튿날 최원장님은 책에서 또 level1에서 뵌적이 있어 친근감이 들었습니다.
해박하신 지식을 자랑(?)하시면서 강의하시는 무의식의 세계..
실감도 나고, 확언은 이제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확언을 알고나니 세상이 살만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실은, 강의시간보다 이어진 뒤풀이가 더 좋았습니다.
최원장님, eft코리아 대표님, 궁금했던 하늘이님과 동기들과 함께한 호프타임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level3 뒤풀이가 기대됩니다. level3 언제죠? 무조건 신청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eft를 하는 그날까지 eft 화이팅!!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푸하하하님 마음이 선하기 때문에 좋게 봐주신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