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릉에서 새벽같이 올라가서 오후 6시가 까지 강의을 들었습니다.
각지에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휴일에도 참가하신 여러분을 보니 나도 참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마음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하여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요가, 호흡, 명상, 전문가와의 상담등
그러면서 한가지 느낀 것은 시간이 약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장 힘든 것은 매일 현실적으로 저를 너무 괴롭히는데요, 이때는 어떤 책에서 읽은 말도.... 또는 전문상담가에게 들은 그 어떤 말도 도움이 안되더군요.....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이번 EFT 교육을 받으면서 실생활에서 쉽게 자신의 마음을 푸는 법을 배운것이 내 생활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또 실제로 그날 교육을 받으면서 실제 경험을 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떤 마음 공부도 다 도움이 되는데 정말로 열심히 제대로 꾸준히 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몇번 강의 듣고,해보고 안되면 역시 이것고 소용없구나 한다면 언제나 똑 같은 어려운 상황에 빠져서 허우적 대다가 시간만 낭비 할 것 같습니다.
모두 열공하시고 원하시는 멋진 삷을 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강릉에서 존 코너
이 열정과 열기를 이어나가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