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 여러 시간에 걸친 강의와 실습을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를 좀더 또릿한 모습으로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삶의 이런저런 분야에서 한 단계씩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막아서고 있는 것은
타인이나 상황 탓이기보다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한 것이 가장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픈 어깨를 당기고 있는 것은 내 자신의 무겁고 둔탁한 마음이었습니다.
바쁜 시간에도 정성을 다하여 강의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강좌를 들으며 열심히 실습을 한 수강생들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저도 더 많이 노력하고 분발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마음과 몸을 건전하게 돌보는 EFT를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센터에서 진행된 EFT레벨1 워크샵을 통해 무겁고 둔탁한 마음을 내려놓으신 것 같네요.
앞으로도 자주 뵙도록 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