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86400님, 반갑습니다. 연상어구는 부정적 언어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작업과 함께 진행하였던 수용확언(문제를 확인하고 받아들이기)를 연속타점과 함께 영화제목처럼 줄여서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즉, 수용확언의 연장선상이라고 보실수 있겠지요. 문제를 확인하신후 그 문제에 내 감정을 충분히 몰입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넋두리EFT에서도 연상어구 대신, 내게 있는 여러 감정들을 고백하고 내려놓으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어깨가 아프고 두통이 있는 상태에서 "어깨시원함","머리맑음"이라는 긍정어구를 사용하여 연상어구를 사용하였을때, 일반적으로 감정적인 불일치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꼬리말"이라고 하는데, 내 마음속에서 2번째, 3번째 올라오는 소리들이지요. 예를들면, "아직도 아픈데 뭘...", "맑은 머리, 흥~ " ... 이런 꼬리말들이 올라오게 되고, 이러한 꼬리말들이 실제 내 상태들을 규정하고 셋팅하게 합니다. 연상어구는 수용확언의 연장선으로, 이런 현재의 문제상태를 내가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고백하는 단계입니다.이후, 선택확언을 통해 내가 원하는 "어깨시원함"이나 "머리맑음"을 선택하여 확언을 완성시켜가는 것이지요.
이미 준비작업과 수용확언을 통해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수용하신 상태이시라면, 연속타점과 함께 연상어구가 아닌, 긍정적인 선택확언을 바로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
연상어구는 부정적 언어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작업과 함께 진행하였던 수용확언(문제를 확인하고 받아들이기)를 연속타점과 함께 영화제목처럼 줄여서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즉, 수용확언의 연장선상이라고 보실수 있겠지요.
문제를 확인하신후 그 문제에 내 감정을 충분히 몰입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넋두리EFT에서도 연상어구 대신, 내게 있는 여러 감정들을 고백하고 내려놓으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어깨가 아프고 두통이 있는 상태에서
"어깨시원함","머리맑음"이라는 긍정어구를 사용하여 연상어구를 사용하였을때,
일반적으로 감정적인 불일치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꼬리말"이라고 하는데, 내 마음속에서 2번째, 3번째 올라오는 소리들이지요.
예를들면, "아직도 아픈데 뭘...", "맑은 머리, 흥~ " ... 이런 꼬리말들이 올라오게 되고, 이러한 꼬리말들이 실제 내 상태들을 규정하고 셋팅하게 합니다. 연상어구는 수용확언의 연장선으로, 이런 현재의 문제상태를 내가 온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고백하는 단계입니다.이후, 선택확언을 통해 내가 원하는 "어깨시원함"이나 "머리맑음"을 선택하여 확언을 완성시켜가는 것이지요.
이미 준비작업과 수용확언을 통해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수용하신 상태이시라면,
연속타점과 함께 연상어구가 아닌, 긍정적인 선택확언을 바로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