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EFT 치유경험을 2가지 공유하고자 초보자가 사례를 적어봅니다.한창 EFT 효과와 매력에 빠져 있었지만 그것이 내게 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는 '나는 왜 잘 되지 않을까, 나도 극적인 효과를 경험... 02-15

[레벨:1]비나 조회수 176

누구나 태어날때는 정말 백옥같은 피부를 갖고 나지요. 세상사 갖은 풍파^^에 시달리면서 거칠어지고, 여드름에 뾰루지에, 화장에..... 한번 나빠지기 시작하는 피부는 좀처럼 회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역시 어릴적(고등학교 2학년 말까지)엔 ... 02-10

[레벨:7]하늘이 조회수 306

이번주입니다.군선배님입니다.최면계에서 만난,전 학사장교출신이고,이 분은 육사장교출신입니다.대선배님이십니다.저랑 14년 나이차,제가 소대장할때쯤엔 사단참모하시던,올 여름에 같은 건으로 정성들여 eft세션해드렸는데,그 때는 완치된 느낌까지 ... 12-12

[레벨:2]성공남임성환 조회수 892

이틀전 수요일이었습니다.실행모임을 마치고,후배와 최면사무실을 같이 가려고 버스에 같이 탔습니다.이 후배,왼쪽 골반위 허리가 아프다는 것이었습니다.3일전 헬쓰하다 잘못했나 잘은 모르겠다며,이 후배 eft를 잘하는 친구입니다.성공남:"후계날... 11-27

[레벨:2]성공남임성환 조회수 737

안녕하세요. EFT를 배우자마자(인터넷으로) 효과가 너무 탁월해서 이틀정도뒤에 어머니께도 적용해보앗는데요.저희 어머니께서는 20여년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셔서 다리가 한쪽이 불편하시고 고된 식당일로 인한 만성피로와 함께 만성적인 근... 11-22

[레벨:0]새벽숲 조회수 903

수능이 끝나 최면 같이 배운 후배와 상호최면세션을 하기로 하였습니다.이번 주 월요일 그에게 금연세션을 받았으므로,이번엔 제가 갚을 차례입니다.이러는 이유는 타인최면은 최면가에게 맡기고 유도대로 따라가면 되지만,최면방법중 자기최면은... 11-21

[레벨:2]성공남임성환 조회수 1185

성공남입니다.수능이 끝나서 그동안의 사례를 올리겠습니다.한달전쯤의 일입니다.요즘 신종플루가 제 주위에도 만연되어 있습니다.제 처조카도 걸리고,제가 근무하는 학원에도 몇몇학생이 양성판정을 받아서 결석했습니다.사실 독감보다 치사율이 낮... 11-21

[레벨:2]성공남임성환 조회수 991

성공남입니다.오랫만에 글 올립니다.어제였습니다.아들이 지 엄마한테 혼나서 기분이 다운되어 있는 겁니다.초3,10살이라 1시쯤 끝나서 학원을 순례하고 오니,저녁이 되었습니다.저녁식사후 졸렵다는데,엄마가 구몬해라 영어해라 자신의 의지가 좌절... 11-21

[레벨:2]성공남임성환 조회수 1024

이틀전에 신입회원으로 인사드리고 자유게시판에 글도 올린 사람입니다.당시 감기가 무척 심했고(11일째 지독한 독감이었습니다. 신종 플루인것 같은데병원에서는 아니라고 합니다. 밥을 먹기 힘들 정도로 목이 많이 부었고 기침이심했죠..)좌측... 11-06

[레벨:0]온유의기적 조회수 1167 , 추천수 1

@@@ 70 여자 천식으로 숨을 쉬지못해 앉아서 잠을 자다가 병원에 입원한후 퇴원명령을 받고 불안감이 가중되어 지인을 통해 연결됨SUD 10극도의 불안감 및 천식으로 인한 호흡장애6회 상담후SUD 1숨쉬는 법을 배우고 아주 편안하게 지내... 11-04

[레벨:5]멍_ 조회수 827

PTSD [2]

@@@ 여자 29세어려서 아버지의 폭행과 어머니의 폭언 그리고 이어진 초등학교시절과 사회생활에서 경험한 제3자들로부터의 성폭행SUD 10양상: 불안, 지하철못탐 , 두려움, 관계의 어려움,등8회 의 EFT세션 진행후SUD 3불안 거의 없음, 지... 11-04

[레벨:5]멍_ 조회수 950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담임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 반 남자 아이가 오더니 "선생님 제가 어제 볼이 너무 아팠는데 EFT를 하니까 아침에는 안아팠어요." 하면서 굉장히 신기해 하더라구요. 우리 반은 아침이 틈나는대로 EFT를 하고 친구들... 09-19

[레벨:0]숲사랑 조회수 1130

전에 채팅을 통해 뵈었던 분이였는데 군대 가는 것에 상당한 스트레스와 극도의 불안감이 계셨고 장교군 에 가셨다가 몸이 힘들어 다시 나오시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하시는데,다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또 불안하시고 두려우셔서 세션을 요... 09-07

[레벨:3]렐라 조회수 1248 , 추천수 1

저는 올 여름방학때 레벨1을 이수했습니다.보건교사로서 대체요법처럼 매력적인 것이 어디 있을까요? 학교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이런저런 통증을 호소하는데 사실 그때마다 약으로 해준다는 것이 맘속으로 걸렸어요. 배아프면 소화제, 감기걸리... 09-04

[레벨:1]열린연못 조회수 1164

아주 우연찮게 호오포노포노 관련 카페에 가입하여여러 글들을 접하다가 EFT 란 단어가 나오길래 첨에는 무관심하다가 아주 오래후 무엇일까 궁금해하다가 이것도 아주 우연찮게 여기까지 오게되고 동영상등을 보면서 적지않은 충격에 빠져 ... 08-08

고맙습니다 조회수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