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2학년 담임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 반 남자 아이가 오더니 "선생님 제가 어제 볼이 너무 아팠는데 EFT를 하니까 아침에는 안아팠어요." 하면서 굉장히 신기해 하더라구요. 우리 반은 아침이 틈나는대로 EFT를 하고 친구들과 다투었을 때도 시키고 있거든요. EFT한 것이 대견하기도 하고 아픔이 사라진 것을 경험한 아이가 신기하기도 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도 차 안에서든 아침에 일어나서도 즐겨 EFT를 하고 있답니다. 참 감사해요~~나 스스로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