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88 아들의 고통,넋두리 EFT의 효과를 톡톡히 보다. 2
[레벨:2]성공남임성환
1026 2009-11-21
87 PTSD 2
[레벨:5]멍_
951 2009-11-04
86 볼 아픈 게 나았어요. 4
[레벨:0]숲사랑
1132 2009-09-19
85 보건실에서의 효과 3
[레벨:1]열린연못
1165 2009-09-04
84 [외국사례] 8-13세 어린이들이 자신의 문제에 EFT를 어떻게 적용했을까요? 2
[레벨:9]해피지니
1367 2009-07-25
83 초2 소망 프로젝트 - 확언하기 동영상 4 movie
[레벨:3]작은불꽃
1330 2009-07-09
82 초2 어린이의 감정 마인드맵 3 imagefile
[레벨:3]작은불꽃
1398 2009-06-29
81 중학교 남학생, 마음의 불안, 누군가 칼로 찌를 것 같아요. 2 image
[레벨:3]푸른숲
1260 2009-05-25
80 EFT를 배운 뒤 쓴 일기 -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기 3
[레벨:3]작은불꽃
1250 2009-05-11
79 초2년 아이들의 시험불안 속마음 2 imagefile
[레벨:3]작은불꽃
1278 2009-05-01
78 2년동안 이어진 틱장애 EFT로 해결하기 6 imagefile
[레벨:7]하늘이
1317 2009-04-28
77 상처가 깊었나봐요 2
[레벨:3]작은불꽃
1400 2009-04-17
76 배 아픔과 화 1
[레벨:9]id: 지니지니
1359 2009-04-07
75 거부감 없이 EFT하기 3. 목이 아파요. 3
[레벨:9]id: 지니지니
1302 2009-04-07
74 거부감 없이 EFT하기 2. 어지러운 아이
[레벨:9]id: 지니지니
1160 2009-04-07
73 거부감 없이 EFT하기 1. 배 아픈 아이
[레벨:9]id: 지니지니
1233 2009-04-07
72 EFT 수업을 하고 4학년 아이들의 소감 6
[레벨:9]id: 지니지니
1332 2009-03-20
71 시력저하와 두려움 4
[레벨:1]노엘
1423 2009-03-10
70 태권브이가 잘 안그려진다며 뒹굴며 우는 아들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들.. 8
[레벨:3]렐라
1425 2009-02-12
69 오빠가 던진 공에 눈을 맞아서 10만큼 아파요. 4 image
[레벨:7]하늘이
1531 200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