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채팅을 통해 뵈었던 분이였는데 군대 가는 것에 상당한 스트레스와 극도의 불안감이 계셨고
 장교군 에 가셨다가 몸이 힘들어 다시 나오시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하시는데,
다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또 불안하시고 두려우셔서 세션을 요청하셨습니다.
채팅 내용의 전문을 거의 실어서 많이 길어지네요^^ 내담자의 익명닉을 사용합니다^^

렐라 : 오늘 뵙고자 하신 이유가 있을것같은데

내담자 : 불안이 하늘을 찔러서요,한번갔다 다시 가려니 참 죽을지경이네요.ㅎㅎ

렐라 : 그렇군요..

내담자 : 가서도 적응을 못해서 고생을 했었는데.ㅎㅎ

렐라 : 불안이라면 군대에 가야하는 불안이네요

렐라 : 뭐가 가장 불안하시나요?

내담자 : 가족과 떨어져야 하고 제가 낯선환경에서는거의 패닉상태 비슷하게 되는데 런것도 걱정되고
내담자 : 한번 훈련받았을때 계속 뒤쳐져서 따라가지를 못해서 애를 먹었었는데
다시 그런일이 벌어지지나 않을까 싶기도 하고
몸도 약한데 제대로 할수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내담자 : 에휴....

렐라 : 네.. 이중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면.. 좀 좁혀볼까요?

내담자 : 낯선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할것이다.이게 먼저 떠오르네요

렐라 : 그렇게 생각한지가 얼마나 되었나요?

내담자 : 옛날부터 가지고 있던 불안이라서요

렐라 : 옛날이라면 구체적으로

내담자 : 항상 예민하고 내성적이라서

렐라: 언제부터

내담자 : 어렸을적부터 새로운 장소에가면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잠을 제대로 못자고
거기다가 어렸을적에 괴롭힘을 많이 당했거든요. 초등학교다닐때
그런것땜에 좀 그런게 더 심해진게 아닌가 하네요

렐라 : 그랬군요.. 토닥토닥..
렐라 : 내가 낯선곳에서 적응하기 힘들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된. 사건중이 있다면.. 지금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사건이나 상황을 떠올려보시겠어요.

내담자 : 솔직히...이번에 훈련받으러 갔었을때 매일 밤마다 울었답니다.

렐라 : 그랬군요...

내담자 :
외톨이가 된것 같기도 하고
렐라 : 많이 많이 힘드셨구나..

내담자 : 너무 힘들기도하고
렐라 :
나의 기억과 감정들뭉쳐져서 지금의 나의 생각을 만들게 되었을꺼에요.
내담자 : 네...
렐라 : 그래서.. 제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된.. 기억이나 상황중에서
딱 떠오르는 문제로 접근을 해보는것이 더 근본적인 부분에서
내담자: 초등학교1학년때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한게 생각이 나네요

렐라 : 네.. 그 상황을 말씀해주실수있으시겠어요?
내담자 : 흠....

렐라 :
말씀하시다가 혹시 감정이 올라오시거나..힘드시면 말씀하세요.
내담자 : 제가 어렸을적부터 몸이 아주 많이 약해서
어찌되었든 어렸을적에 몸도 약하고 성격도 괴팍해서
주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많이 당했습니다

렐라: 네.. 그중 나에게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내 발목을 잡는것같은
사건.. 내가 이런 생각을 갖게된..사건중..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사건을 말씀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내담자 제가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는것 중에 하나가 그런 놈들을 군대에 가서 만나면 어쩌나 이런것 같네요
내담자 : 사건은...
렐라 : 그렇군요.
내담자 :고 1때 같은 학교 학생에게 대단히 무례한 행동을 했던적이 있는데 그럴일은 전혀 없겠지만
보복당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렐라 : 그랬군요..

내담자 :
무의식적으로 나는 약하고 타인은 강하다.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다
이런 패턴의 생각이 항상 저를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렐라 :
네.. 좋습니다.
내담자 :
이거 완전히 제가 보기에도 중구난방인데.ㅎㅎ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렐라 : 아니에요... 잘 하시고 게십니다
렐라 : 그 사건을 말씀해주실수있겠어요?
내담자 : 제가 요 근래에 상담을 좀 받았었는데

렐라 :
네..
내담자 :
정말 놀라울 정도로 기억이 억제가 되어 있더라고요
뭔가 일은 많았는데다 흐릿하고
렐라 : 그렇죠..

내담자 : 불안하기만 하고 항상 어렸을적부터.부모님으로부터 무시당하고 지금도 무시당하는 데
요새도 아버지가 군대에 끌려가서 죽을고생해야한다면서 폭언을 하지를 않나...

렐라 :
그렇군요..내담자:
부모님이 제가 힘들때 좀 보듬어주고도와주기 보다는 항상 니가 못나서 그렇다 너는 왜 항상 그모양이냐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된것 같습니다

렐라 :
네..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렐라 :
좋아요.. 오늘.. 우리좀 더 적극적으로 접근해보자구요..

내담자 :

내담자 :
그래도 제가 이런 이야기를 그나마 좀 하게 된게 극히 최근입니다
렐라 : 네.. 잘하시고 계시네요.

내담자 : 3사관학교에서 자퇴하고 자기자신을 돌아보고주변 분들이
옛날에 내가 어땠는지 말해주면서
하나씩 깨닫게 되더군요
렐라 : 네..
렐라 : 이렇게 마음문을 열고.. 말씀해주셔서 저역시
감사하고.. 또 님의 변화된 모습이
그려지네요.

렐라 : 그럼.. 고1 사건으로 돌아가서.. 영화관기법으로접근을 해볼까요?
내담자 : 네

렐라 : 괜찮으시겠어요?

내담자 : 항상 맘에 걸리던 일이었는데 해결을 봐야겠습니다

렐라 : 네 좋습니다.

렐라 :
대면으로 세션을 진행하는것이 아니라서
혹시 중간에 힘들거나.. 감정이 올라오시면말씀해주시면
그때 마다 두드리는 세션을 진행하게 될거에요.

내담자 : 네알겠습니다

렐라 :
내게 걸리거나.. 힘든 부분이 예를들면 고통지수가확 올라가는
부분이있으면 말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내담자 : 네

렐라 : 그럼.. 그때 사건을 한번 떠올려볼까요?

내담자:

내담자 : 고1때즈음 급식당번을 한적이 있었는데
제가 그때 급식통을 들고 올라가던 중에
같이 급식당번이던 애가
저는 올라가는 중이었고그애는 내려가는 중이었는데
평소에 뒷자리에 있으면서
좀 신경쓰이는 짓을 많이 하던차라서 상당히 미웠었는데
그때 뭔가 그애가 빈정거리는 말을 해서 제가 홧김에
침뱉는 시늉을 했고 그애가 기겁을 했었습니다

렐라 : 네..

내담자 : 항상 이 생각을 하면 나 자신에 대한 자책과 더불어서
그 애가 나에게 복수(?)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항상 들었습니다

렐라 : 기겁을 했다면 어떤 식으로 기겁을 했나요?

내담자:뭐 그냥 자기한데 침뱉은줄 알고 피하려고..

렐라 :
네..

렐라 : 평소에 그친구가 어떤 식으로 신경쓰는 행동을 했는지?

내담자 :
고등학교에 책상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서로 조심좀 해야하는데
자꾸 뒤에서 의자를 발로 까닥까닥 거리면서 차고 하루이틀그러는게 아니니깐
환장해버리겠더군요

렐라 : 그랬군요...

렐라 : 그럼 그 아이에 대한 내 생각은 어땠나요?

내담자 : 짜증이 엄청났었지요
지금도 짜증이 나네요

렐라 : 그렇군요.좋아요.그럼 그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다고 여겨지나요?

내담자 : 뭐 좋게는 아니겠지요 제가 스스로를 봤을때도
굉장히 괴팍하고 속에는 분노가 부글부글 끓고 있었으니까요

렐라 : 어떤 분노일까요?

내담자 : 나 자신의 나약함에 대한 분노
나는 왜 항상 약해서

렐라 : 그 나약한 분이 침뱉는 용감한 행동을했네요

내담자 : 침을 진짜로 뱉지는 않았고요

내담자: 제가 봐도 제가 정상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내담자 : 당시에 학교를 때려치우려고 생각했었거든요

렐라 : 그랬군요.

내담자 : 학교가 감옥처럼 느껴지는게

렐라 : 그랬군요..

내담자 :
불행인지 다행인지 졸업은 했지만

렐라 : 그때 그행동은 평소에내가 하고 있던 생각과는다른 행동이였네요

내담자 : 우발적이었던거지요 이렇게 해야지 이런게 아니라

렐라 : 그렇게 표현하고 나니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내담자 : 죄의식이강하게 들더군요

렐라 :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면..

내담자 : 내가 잘못을 저질렀다 그리고 뒷감당을 어찌할까나

렐라 : 그 친구가 기겁을 하고 그 후는 어떻게 되었나요?

내담자: 뭐 별일은 없었습니다

렐라 : 네.. 그래요..

렐라 : 그럼.. 세션으로 들어가볼께요

렐라 : 더 생각나거나하실 말씀계신가요?

내담자 : 아닙니다

내담자 : 기분이 좀 묘하네요

렐라 : 자세히 표현해주실수있겠어요?

내담자 : 내가 왜 이것땜에 괴로워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담자 : 말하다 보니깐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그런데도 마음한구석에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룰것이다라는
불안감이 일어나거든요

렐라 : 네 그래요.. 그 불안감이수치로표현하자면얼마나 될까요?

내담자 : 5정도 됩니다

내담자 : 지금도

렐라 : 네.

내담자 : 가슴이 뻐근하네요

렐라 : 그래요..

내담자 : 이야기하다보니
렐라 : 네.. 그럼.. 시작할께요

렐라 :
나는 비록 고1때 내가 평소에 짜증나했던 친구가 빈정댄 말을 한 것에 침뱉는 시늉을 한것
한것에 그친구가 나를 보복할 것 같아 불안하지만 이런 나를 마음속 깊이 그리고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합니다.

렐라 : 수용확언 3번.

내담자 : 네

렐라 : 연상어구

렐라 : 그 친구가 나를 보복할 것 같아 불안하다.
그 친구가 나를 보복할 것 같아 두렵다.

렐라 : 이 연상어구를 해주시고.. 뇌조율과정.. 다시 연속두드리기 해주세요

내담자 : 네

렐라 : 네 그 불안감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내담자 : 딱히 강하지가 않네요

렐라 : 그럼 그 상황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렐라 : 그 친구가 기겁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내담자 : 약간 위장이 불편하네요
수치로 치면 4정도?

렐라 : 네.. 잘 표현해주셨어요.

렐라 : 그럼.. 다른 생각이 떠오는 건 없었나요

내담자 : 그냥 바보같은 생각이다

렐라 : 네 좋아요

내담자 : 왜 그렇게 생각했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담자 :
그친구랑 3년동안 학교다니면서 그이후로 아무일도 없었는데
두려워한건 그저 나자신이었을 뿐이네요
렐라 : 좋네요^^

렐라 : 그럼 그 수치를 다시 떠올려보세요

렐라 : 그 친구가 기겁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내담자 : 머리로는 불안감이 안드는데위장이 약간 먹먹해지는게

렐라 : 네.. 그게 감정입니다.

내담자 : 3정도의 수치입니다

렐라 : 그 감정이 나의 에너지를 막고있어서
몸으로 나타나는 거에요

렐라 : 신체 에너지 시스템의 혼란..

렐라 : 감정이 그렇게 만드는 거죠.

렐라 : 그럼.. 다시 반복해볼께요.

내담자: 네

렐라 : 나는 비록 그때 그 친구가 기겁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아직도 여전히 3만큼 수치가 남아있고 위장이 먹먹해지지만
이런 내자신을 마음속 깊이 그리고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이해합니다.

렐라 : 3회

내담자 : 네

렐라 : 연상어구 그 친구가 기겁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아직도 먹먹하고 불안하다

렐라 : 그친구가 기겁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두렵다

렐라 : 뇌조율, 연속두드리기까지

내담자 :네

내담자 : 몸이 편안하게 이완되면서풀어지네요

렐라 : 호흡3번해주시겠어요

내담자 : 네

렐라 : 양상의 변화나고통지수 변화는어떠신가요?

내담자 : 두들기면서든 생각이
군대가는 날짜가 다가온다는게
압박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렐라 : 네.

렐라 : 그럼 그 친구가 기겁했을때 들었던
복수할것같은불안감은?

내담자 : 이제는별로 그런 생각 자체가 없는것 같습니다

렐라 : 그 사건을 다시 떠올려보시겠어요?

내담자 : 뭐 그저 그렇습니다

렐라 : 두번의 세션으로^^ 축하드려요^^


렐라 : 그럼 저희가확인하는 차원에서그때 그 사건을 떠올리시면서
아직 남아있는 감정이 뭔가를 찾는겁니다.

렐라 : 내가 급식통을 들고올라가는데 그친구가 내려오면서비아냥거리고

내담자 :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담자 : 수치로는 한 2?

렐라 : 나는 침뱉는시늉을

내담자 : 2에서 3정도

렐라 : 네.. 좀전에는 죄의식이라고
표현하셨는데미안함인가요?

내담자 :
네 아까전에는자기자신을 정죄했었는데
나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는데이제는 그애에게로 초점이 옮겨간것 같습니다

렐라 : 네 좋습니다.

내담자 :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담자 : 굳이 그럴것 까지는 없었는데

렐라 : 그럼 두드리시면서.. 제가 님께 직접 말로 해보라고 주문을 할테니.

렐라 : 그때 말로 해보세요

내담자 : 네

렐라 : 나는 비록 비아냥거리면서 내려온 친구에게 침뱉는 시늉을 한것이 미안하지만 이런 나를 마음속 깊이
그리고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렐라 : 3번
내담자 : 네

렐라 : 침뱉는 시늉을 한것이 미안하다.. 그럴것까진 없었는데..
렐라 :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해..

렐라 : 그 친구에게 뭐가 미안한지 말로 해보세요

내담자 :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해서 정말 미안하다

렐라 : 두들기시면서..말로 하시면서
그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보시고
그 상황을 떠올리시면서말씀해보세요

렐라 : 말씀하실수있겠어요?

내담자 : 네

렐라 : 그럼 그때 상황을 떠올리시면서
기겁했던친구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내담자 : 네

렐라 : 그 친구가 뭐라고 할것같으세요

렐라 : 그친구가 내게뭐라고 하나요

내담자 : 정말 미안하다 그럴생각 없었는데 라고 하니깐

렐라 : 다시 눈감고 떠올려보세요

내담자 : 뭐 그럴수도 있지뭐 피해간것도 아니니깐

내담자 : 괜찮다네요

내담자 : 자기도 평소에 잘한것 없다고

렐라 : 네 좋네요.. 그리고 그친구 표정이 어떤것같은지

내담자 : 웃고있네요

렐라 : 좋네요^^

렐라 : 자.. 그럼.. 호흡한번 하시겠어요

내담자 : 네

렐라 : 그친구에 대한 미안함이아직 남았나요?

내담자 : 이젠 거의 없습니다맘이 편안합니다

렐라 : 그친구가아직도 보복할것같으세요?

렐라 : 한번 떠올려보세요

내담자 : 만날일도 없을것 같고약간 불안한건 남아있는데
만나더라도 그렇게 불안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짓이 있으니

렐라 : 구체적으로 어떤 불안한감이 남아있는건가요

내담자 : 약간 불안한건 남아있네요.ㅎㅎ

내담자 : 이정도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잘한짓은 아니니까요^^

렐라 : 아.. 내가 한짓에 대한 불안감이요^^

렐라 : 그럼 그 친구를명동거리에서 만났다고칩시다

렐라 : 떠올려보세요눈감고 떠올리면

내담자 : 네

렐라 : 어떠세요

내담자 : 그냥 반가워할것 같은데요

렐라 :
ㅎㅎㅎ

렐라 : 잘 지냈냐고그럼 그런 친구들을 군대에서 만났다고 떠올려보세요

렐라 : 눈감고떠올리셔도 좋아요

내담자 : 뭐 군대자체에불안감이 있으니깐
그렇긴 한데그일로 인해서는 딱히
그렇지는 않은듯 합니다

렐라 :
네. 처음에그일이 걸려했던부분이였는데.

렐라 : 그래서 군대에서도 보복당할것으시다했었는데.

렐라 : 기억하시죠?^^

내담자 : 네

내담자 : 뭐 딱히 그럴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렐라 : ㅎㅎ 좋네요^^

채팅으로 이루어져 아쉬운 감이 있긴했지만 이후로 군대에 대해 불안한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서로 긍정확언을 해주며
군대가기 전까지 함께 차근차근 풀어가기로 약속하고 맺었습니다^^
장문의 내용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신 내담자 분께 감사하고! 가기전까지 차근차근 풀어가봐요! 사랑합니다~


[레벨:7]장끼

2009.09.08 09:23:40
*.11.199.70

emoticon 좋은 사례고맙습니다 ^^

[레벨:2]성공남임성환

2009.11.21 12:19:10
*.251.175.87

좋은 사례 잘 읽었습니다.탁월한 소통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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