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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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5 빙의천도최면세션중 급좌절,EFT로 해결하다. 2
[레벨:2]성공남임성환
1188 2009-11-21
124 군대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밑에 있던 친구에게 보복당할것 같은 불안감 2
[레벨:3]렐라
1248 2009-09-07
123 오래된 분노와 절망이 글쎄.. 15분만에 8
[레벨:1]태불
3157 2009-05-28
122 남편과 아들에 대한 울화병, 홧병 2 image
[레벨:3]푸른숲
2266 2009-05-25
121 50대 갱년기 우울증 1 image
[레벨:3]푸른숲
1914 2009-05-25
120 치유세션 사례 [10년이상 계속되어온 어깨통증 EFT로 해결하기] 2
[레벨:7]하늘이
1704 2009-05-11
119 직장 상사만 생각하면 무지무지하게 화가난다. 3
[레벨:1]깊은평온
1735 2009-04-30
118 3-4분 의기적 2 image
[레벨:0]만종
2122 2009-04-09
117 [채팅EFT사례] 너무 가난해서 돈많은 사람과 결혼해야 해요. 6 image
[레벨:7]하늘이
2412 2009-03-06
116 횡시공포에 대한 두려움을 채팅EFT로 지우다^^ 5
[레벨:7]하늘이
1748 2009-02-22
115 Secret EFT (고시생 시험불안2) 2
[레벨:3]푸른숲
1658 2009-02-19
114 고시생 시험불안 1
[레벨:3]푸른숲
1593 2009-02-18
113 23살때의 기억때문에 간이 악화될까봐 걱정되요[채팅EFT] 6 image
[레벨:7]하늘이
1464 2009-02-17
112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온함 1
[레벨:1]박민호
1605 2009-02-16
111 상사에게 얻어맞고 풀리지않는 분노와 억울함 4
[레벨:3]푸른숲
1451 2009-02-15
110 보호자로부터 온 감사 문자 9
[레벨:7]혼돈
1561 2009-02-11
109 심각한 두통과 어린 시절의 성적 학대 10
[레벨:9]id: 지니지니
1611 2009-02-10
108 왕따당한 기억때문에 너무 외롭고 불안해요[채팅EFT] 4
[레벨:7]하늘이
1712 2009-02-04
107 [Stress] 실직에 대한 두려움 ... 뉴스레터6호 3 image
[레벨:6]EFT홍보실장
1670 2009-01-31
106 영화 양들의 침묵을보고난뒤 PTSD된 사례 3
[레벨:5]멍_
1874 200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