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passway (2)

조회 수 1765 추천 수 0 2008.04.01 13:16:43

따라서 우리의 인식 속에 치유의 passway를 입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Imagiation(상상)을 통해서 각자의 인식 속에 치유의 passway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치 현실처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상상하면 자신의 내부에 에너지의 통로가 만들어 집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상상의 passway"는 현실에서 경험한 것과 동일한 고유의 에너지 통로가 됩니다.
강둑이 있어야 강물이 흘러갈 수 있는 것 처럼
에너지의 통로가 만들어 져야 에너지가 흐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우수한 치료를 총동원하여도 
내담자의 내부에서 수정된 에너지가 흐를 수 있는 통로가 만들어져 있지 않으면
치료효과는 더디거나 미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에너지의 통로가 완전하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치유되어 온전하게 건강한 이미지를 상상하게 하는 것이 치유의 passway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황금 빛 치유의 에너지가 온몸을 감싼다든지
면역 상어가 온몸을 돌아다니며 암세포나 병원소를 잡아 먹는 상상이나
흰 털에 윤기가 좔좔흐르는 조그만 북극곰이 몸안에 살면서 암세포나 독소를 잡아 먹는 상상이라든지 
어떤 방식을 써도 좋습니다.
내 몸이 완쾌되어 너무나 기뻐하는 모습, 축하 받는 기분 등을 짜릿한 감동으로 실감나게 느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는 "반드시" 일상에 복귀하여 건강하고 힘차게 일하고 있는 모습까지를 상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유의 passway가 만들어 져서 감사하는 모습, 행복해 하는 모습, 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십시오.
 
일단 인식의 틀이 만들어지면 혼란된 에너지를 치유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각자의 인식 속에 이미 치유의 에너지 통로가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우리는 그저 생체매트릭스 전체를 통솔하고 컨트롤하는 경락이라는 구조를
그 어떤 치료보다 강력한 무기인 EFT를 사용하여 두드려서 조정만 해주면 되니까요.
두드리면서 시술자의 마음이 담겨 있어야 더욱 효과가 강력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정리되지 못한 제 사견을 적어서 송구스럽습니다.
다른 분들의 경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EFT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하고 날마다 감격과 흥분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레벨:1]지혜

2008.04.01 23:35:51
*.57.53.75

달빛뜨락님~좋은 글 감사합니다~^^
달빛뜨락님의 치료효과가 좋으신 것은 깊은내공이 있으셔서 인 것 같습니다

"두드리면서 시술자의 마음이 담겨있어야 더욱효과가 좋은 것 같다"는 말씀 마음에 새기고 정성을 더해 내적 평화과정을 진행해 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레벨:7]우기부기

2008.04.02 10:54:49
*.5.164.106

상상하기, 심상화의 중요성을 원장님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제 경우에는 상대에게 EFT해주기 전에, 나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치유의 빛이 되어 온몸에서 퍼

져나오는 심상을 합니다. 그리고, 함께 이순간을 나눌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상대에게 전합니다.

내담자에게 심상화가 중요하듯, EFT를 실시하는 시술자에게도 심상화가 큰 도움이 되는 경험을 늘 합니

다.

올려주시는 좋은 글들에 늘 감사드립니다. ^^

[레벨:9]혼돈

2008.04.02 12:13:36
*.5.164.106

ㅎㅎ 저는 아무생각이 없이 병이란 없다 병에 관한 생각이 있을 뿐이라고 접근합니다.^^ 그래서 항상 무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2]달빛뜨락

2008.04.02 12:34:16
*.47.100.9

저도 혼돈님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병도 치유도 없다.
다만 한 인간이 있을 따름이다. 한 현상이 있을 따름이다.
내가 무엇을 한다는 것은 또 무엇이며
내가 무엇이라는 것은 또 무엇인가?
집착과 저항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그냥 스스로 그러하기를 기도합니다...

[레벨:2]민재

2008.04.02 18:25:48
*.133.91.189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무협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구요,
무도 없고 유도 없고, 모든 것은 스스로 만든 것 뿐이지요.
원장님 사례 고맙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많은 사례 부탁드립니다.

[레벨:1]단단

2008.04.11 14:49:18
*.197.232.70

구체적인 설명을 들으니 확실히 정리가 되고
공감.이해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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