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명 인 밝은 삷을 바라보면서

조회 수 1979 추천 수 0 2009.04.26 18:24:09
만종 *.201.120.239

제가 변변한 치료한번 받아보지못하고  항상 무엇인가 항상억눌림 에 눌림에 살다보니  정말 삷과생활이 말이안이엿씀니다   그려다가 4월초순 인터넷
 지구별명상센타

http://cafe.naver.com/poweroflight

에서 EFT  을알게 되엇고  단3-4분 정말 말도 안되는 시간만에  태어나 단한번도 느겨보지 못하던 

     나라는 가치  에 대한 행복 을 느길수가 잇어씀니다

그리고  다시 호노포노포노 을 하다가  상처입은 내면아이 치유   라는책 을
구입하여 나의문제가 무엇부터인가  을  곰곰히 따지고 들어씀니다  그결과 참므로놀랍고  가슴졸이는 경협을 수없씨 체협하엿씀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책임 에대한 결픽이더군요

바로 그이유때문에  30년넘게 방황하게  된것입니다    저는  EFT  와내면아이
의치유  라는  프로그램 을 시행하면서   책임에대한 성숙된 인성과 인격  에
중요성 을 실감하여  한두번  가슴벅차옴  을  그리고  우주의 섭리 인 사랑을
느기고   환희와 희열 을느겨 씀니다       그리고     거듭  한국 EFT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단 3-4분 기적 을체협하고  내면아이 와 화해 을하고  그리스도 와만남 내
54년 이라는  나의일생중에 이렇기적과 행복이 어디에 잇게는가        저는

인생역전 을  믿지 안아씀니다   허나  크나큰 역전 을 체협하고보니     나도
하면 된다는  확신 과 자신감 이 생기는군요  해서  그간하지못하던 계획적
생활과 정돈된 삷을위하여  하나 .하나 배워나가고 잇씀니다

 

 

 


[레벨:7]기쁨^^

2009.04.29 13:02:38
*.140.224.91

^^ 1분의 기적부터 20년의 기적까지 세트로 준비되어 있으니 평생 즐기시기에 무리가 없으실 것입니다.  
     소감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신의능력 EFT [4] 고맙습니다 2009-08-08 3011
41 감사합니다 고맙씀니다 미안합니다 [1] 만종 2009-07-01 2260
40 감사합니다 [1] [레벨:0]만종 2009-06-04 2049
39 EFT 거부감 - 심리적 역전 [3] [레벨:3]푸른숲 2009-05-25 2527
» 대광명 인 밝은 삷을 바라보면서 [1] 만종 2009-04-26 1979
37 사랑합니다 [1] 만종 2009-04-15 1786
36 마음 을내려놓고 [2] 만종 2009-04-11 1837
35 감사합니다 [3] 최성문 2009-04-04 1702
34 일상에서 간단한 확언효과 [4] [레벨:0]물심나 2009-03-04 2545
33 내면아이와 만나면서... [6] 늘기쁨 2009-02-24 2178
32 eft 놀라워요~ (직장생활에서의 초조함과 조급함, 두려움) [7] [레벨:2]소울메이트 2009-02-10 2274
31 확언 "나를 돌보지 못해 미안해 , 나를 정말 사랑해" [6] [레벨:1]늘기쁨 2009-02-07 2194
30 [Aware] 잠도 안오고, 소화도 않되고... 감정은 잘 모르겠는데 ?? imagefile [2] [레벨:9]id: 일마레일마레 2008-12-17 2865
29 [Aware] 빨간사과 imagefile [2] [레벨:9]id: 일마레일마레 2008-12-16 2683
28 [미해결] 두통 [2] [레벨:3]푸른숲 2008-12-05 1984
27 컴퓨터 잠금장치 비번이 생각나지를 않아서. [4] [레벨:0]물심나 2008-11-25 2861
26 용서EFT (아랫배통증-분노) [3] [레벨:3]푸른숲 2008-11-24 2249
25 [Aware] 20대 초반 여성의 무기력증 image [3] [레벨:9]id: 일마레일마레 2008-10-01 3996
24 [Aware] 특정인에 대한 미움 [2] [레벨:9]id: 일마레일마레 2008-09-05 4015
23 [불면증] 코칭기법과 EFT 비교 [4] [레벨:9]id: 일마레일마레 2008-09-05 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