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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EFT를 할때요.
상대방이 멀리 떨어져 있고
상대방은 EFT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요.
상대방이 철수라고 한다면
확언을 할때 "나는 철수다"라고 선언을 할지...
아니면 그냥 "내가 철수다"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해야 할지
상대방이 EFT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심리적인 화남이나 우울증이나 절박감을 느끼고 있다면....
만약 철수라는 사람이 멀리 있고,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가정아래
대리 EFT에 대한 방법을 좀 알려주셨으면 해요.^^;
책에서는 대리 EFT에 대해 좀 짧게 나온 듯 해서요^^;
대리 EFT를 할때 내가 그 사람이라는 가정아래
나는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것을 선택한다는 확언을 하면 되는 건지..
에고 궁금합니다^^;













2. 내가 그 사람이 된 것처럼 생생하게 문제를 떠 올려 보면서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들에 대해 eft를 적용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