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정말 바쁜 하루가 될 줄 알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일어났던 시간이 가끔 귀가시간이더군요^^!)바삐 준비하고...
그런데, 정작와서 최원장님의 강의를 듣는데 시간이 그렇게 잘 갈줄 몰랐습니다.
강의 내내 재밌고,즐거웠습니다. 강력한 삶의 무기를 알게 되었다는 나름 뿌듯한 생각도 해 보고...
eft의 매력은 그 자연스러움과 생각보다 쉽다는 것에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넋두리 eft는 참 재밌더군요.
워크샵 마치고,뒤풀이에 참석 못 한게 아쉽더군요. 지방에서 올라오다 보니,
갈길이 하~멀어 바쁜 마음에 귀한 시간을 내주신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 드리고,왔네요.
죄송하고,감사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이 강력한 삶의 무기로
뜻하시는 삶을 펼쳤으면 합니다.
넋두리가 희망으로 바뀔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