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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3:49:45 (211.211.114.107)
[레벨:0][레벨:0]연꽃00
2월7일 레벨1 워크샾에 다녀와서~~
지난 12월 직장을 그만 두고 그동안 시간 없어서 못했던 것들을
하자입니다.. 최고의 자유로운 시간을 누리고 있는 시간중 나에게는
EFT 워크샆은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인지도 모릅니다.
유나방송에서 최인원 선생님을 만나고 공부 할 인연을 만들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집에서 혼자는 잘 안되고 지난 1월 신청했다가 피치못하게 연기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또  감기로 일주일동안 몸살을 앓고 워크샾인 일요일도 너무나 힘들었지만
내 인생이 바뀔지도 모르는데 하면서 털고 일어났습니다.

나는 내가 창조한다, 내 인생도 나의 작품!! (지리산 국사암 월호스님 말씀중에)

제가 요즘 잘 하고 있는 것은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자 입니다..
일주일 만에 바깥공기를 접했습니다..
하늘을 쳐다보니 하늘에 흰구름이 아름답고 예쁘게 흘러가고 있는지~~
심호홉을 크게 하고 나니 기분은 더 상쾌하고 날아 갈 것 같은지~~
나무냄새 흙냄새 자연의 냄새 너무도 감사하고  아픈 곳은 싹 잊어버리고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느낌???
지인 스님께 전화로 스님 정말 하늘이 아름다워요~~ 하며 통화도 하고~~
아이가 소풍 갈 때 처럼 신나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해서 바꾸자!!
용기있게 자신있게 내가 못하는 거 이번 기회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죠.
선생님께서 손 들라 하시니 나도 모르게 손을 드는 내가 놀라웠습니다.
역시 잘 다녀 왔습니다...
아픈 곳 일단 침도 안 맞고  병원도 안가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 되었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두 손 합장합니다.

매일 아침 기도할 때 마다  목, 허리 통증을 동반하고  했는데
오늘 아침 통증 없이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어깨 통증 조금 남아 있는거 두드림 하고 나니 다시 없어지고
전체투지 하며 감사 또 감사하며 절하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요즘 말과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지~~~
언행조심!!!!

나는 자비심을 베풀 수 있는 사람,
나는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는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는 다른 사람에게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사람,
나는 다른 사람에게 치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
나느 모든 존재들과 함께 마음 공부를 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확언 합니다.

역시 잘 다녀 왔습니다..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왔는지 뒷풀이 끝까지 남아 피곤함도 없이~~
최인원 선생님, 하늘님 부부, 전라도 광주에서도 오시고 강릉에서도 오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님들 고맙습니다..
 설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EFT 만난 인연으로 만사형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존재들이 고통과 고통의 원인에서 벗어나고 행복하고 행복한 원인이 되어 그들을 깨달음에 이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