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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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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서 귀여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얼마전 EFT를 알게 되어 이 싸이트에까지 들어와서 매일 훔쳐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신랑이 늦게 집에 들어와서 혼자 밥을 먹었는데요,
별로 밥맛이 없어서 그런지 잘 먹었다 싶었는데 갑자기 설거지를 하는데
숨을 쉴 수 없을만큼 급히 체했습니다.

그래서 EFT를 쓸 절호의 기회다 싶어
"나는 비록 급하게 체했지만, 나는 나를 깊이 그리고 완전히 받아들이고 나을 것을 다짐한다"
라고 2회 실시했습니다.

처음 1회 실시할 때에는 상태가 그대로여서 눈물 나올 뻔 했어요. 약 사러 가야하나, 손을 따야하나..
그런데 2회 실시하고 나니 이게 웬걸 정말 멀쩡하게 명치가 안아픈 겁니다.

제가 원래 잘 체하고 한번 체하면 거의 반나절을 약을 먹고도 아프거든요..

정말 신기합니다. 물론 신기할 것도 없다고 하시겠지만요..^^

사실 이번 여름부터 학교일도 허무하게 느껴지고 가슴도 답답하여 불안불안했는데
EFT를 알게 되어 너무나 기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냥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요.
앞으로도 요기다 글 올리고 연수에도 참여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오늘은 경주 EXPO 현장학습 다녀왔는데 너무 피곤하고 사람구경만 들입다
하고 왔네요..
  • ?
    혼돈 2007.09.28 17:13
    축하드립니다^^  eft는 행복, 치유, 평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
    지니 2007.10.04 22:09
    축하합니다.
    EFT 매뉴얼과 사이트의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치유가 일어나지요.

    앞으로도 잘 안 될 때가 생기면 몇 번 반복해보세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도움이 됩니다.

    자기수용문을 좀 더 코칭해드리면
    "나는 비록 급체하여 (  )배가 심하게 아프지만,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깊이 사랑합니다."

    배라고 해도 다 같은 배가 아니지요.
    명치면 명치, 아랫배만 아랫배, 중간정도면 가운데 배, 윗배면 윗배, 오른쪽으로 치우친 부분이면 윗배 오른쪽, 또는 오른 윗배, 왼 아랫배, 아픈 지점이 깊숙한 곳이면 오른 가운데 배 깊숙한 곳!

    이런 식으로 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그 원리는!

    돋보기로 검은 종이를 태울 때 초점이 아주 작아야만 쉽게 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두들겨서 생긴 에너지가 강력한 태양 빛이고, 말을 하고 생각하는 것이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고 말의 구체적인 정도가 바로 초점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니의 EFT 돋보기 이론입니다. ^^

    EFT를 많이 하다보면 부정적인 정서들이 걷히고 맑은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더욱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지며 사랑이 충만한 상태가 됩니다.

    EFT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오잉 2007.10.05 10:23

    그렇군요. 지니님^^
    다음번엔 그렇게 꼭 활용해 보겠사와요.

  • ?
    지니 2007.11.07 19:33
    레벨 2에서 배우는 것이지만 참고로 하나 더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육체적인 문제에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어디?
    어떻게?
    얼마나?

    아픈지를 명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비록 아랫배가 끊어질 것처럼 10정도로 심하게 아프지만'
                    (어디)          (어떻게)       (얼마나)

    그냥 '배아픔'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문제를 잡아냅니다. 
    (음..... 기밀 누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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