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메뉴 건너뛰기

육체적문제

조회 수 279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0년이상 친형을 사장으로 두고 있는 거래처 손님이 있습니다
저와유독 친한 그이기에 말없이 듣고 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이야기하기 사작하면 끝이 잘보이지 안는 그런타입입니다
스스로의 잘잘못을 다이야기하고,, 이해해야죠,,참아야죠...를 반복해가며
어느듯 주제는 사라지고  모든 것이 내 잘못으로 귀결되고마는
모든이에게 다 잘보여야되고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면하는
예수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장겸 친형인 그를 이해하기엔 한계가닥치고 있는듯 갈라설마음을 이야기하네요
그를 위해 두드리기로 마음 먹습니다
테핑하고 두드리고 태핑하고 두드리고......
그런데 이야기는 주제를 지나 인생이 됩니다
하나의질문 을 던지면  인생을 이야하는 ,,,말을 멈추게 할수도 없고 혼자서 결론내고 자책하고
이야기는 자꾸만 산으로 가기시작하고 저는 힘들어지기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분께이야기합니다
두드림을 멈추고 ,,,,
자... 날 따라해보세요...하며
타점을 가르쳐주고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제부터 시간 나면 두드리세요...말합니다
저도 워낙 오랜만에 하는지라 지치고 힘이드네요
주제없이 산을 넘어가는 그의 길고 긴말,,스스로 결론을 다 만들어내는그
eft를 해서 나온결론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다만  뭘해야될지를
알겠다네요 정리가 많이 되었다네요  ㅎ ㅎ

근데 신기한일은 저에게 생겼습니다
머리가 너무나 맑아졌네요 머리속이 텅빈듯 아무 생각이 들지않고
멀리있는 간판의 글씨가 보이기시작합니다(난시가 꽤있거든요)
집사람을 봐도... 말성쟁이 우리아들을 봐라봐도...주위의 누구를 보더라도 ...
텅비어있는 느낌
뭐라고 설명해야할까ㅡㅡㅡㅡ
이들을 봐라보는 나를 ,,내가보고있다는 느낌이 맞을듯 싶네요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글씨가 잘보이다가도 ..
잘보이네하고  의식하면 흐려지네요...
단어 하나가  생각납니다

생각의 주인,

저는 운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눈물이 나네요  
 

  • ?
    혼돈 2013.06.25 12:52

    eft로 내 감정을 지우다보면 어느새 관찰자의 시점에서 나를 보는 듯한 무심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이 생각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1. 초등학교1학년 아토피

    Date2014.10.22 By어린양 Views2308
    Read More
  2. 참 오랫동안 잊고 살았네요

    Date2013.06.23 By허주 Views2792
    Read More
  3. 종아리의 가벼움

    Date2012.05.13 By붉은구름 Views3358
    Read More
  4. 7분만에 거의 해결된 비염

    Date2011.08.10 By지니 Views8506
    Read More
  5. 향정신성약을 20년간 복용한 신경과 환자의 안정제 끊기!!

    Date2011.05.21 By제임스보우 Views9050
    Read More
  6. 중학교 2학년때의 기억과 연결된 30년된 허리통증이 사라지다

    Date2011.05.18 By하늘이 Views4438
    Read More
  7. 낙상후유증과 파키슨병!!!

    Date2011.05.17 By제임스보우 Views4835
    Read More
  8. eft 배운날, 만성요통,무릎통증,목통증 사라졌네요. ㅋㅅㅋ

    Date2011.01.20 By카를로스코 Views6159
    Read More
  9. 명절 증후군 허리통증과 불면증

    Date2010.02.15 By비나 Views14175
    Read More
  10. [EFT효과] 피부 모공도 좋아져요^^

    Date2010.02.10 By하늘이 Views17322
    Read More
  11. 선배님의 반년 넘은 목디스크,2번의 eft로 완치,이 기쁨!노안도 좋아졌습니다.

    Date2009.12.12 By성공남임성환 Views15003
    Read More
  12. 후배의 허리 아픔,끝장을 보다.

    Date2009.11.27 By성공남임성환 Views14566
    Read More
  13. 어머니의 근육통을 완화해드리다.

    Date2009.11.22 By새벽숲 Views14777
    Read More
  14. 신종플루로 숨넘어가는 기침의 학생,EFT로 기침 멈추다.

    Date2009.11.21 By성공남임성환 Views14680
    Read More
  15. 신기한 경험입니다. 이게 eft의 효과인지???

    Date2009.11.06 By온유의기적 Views16522
    Read More
  16. 천식으로 인한 호흡장애및 수면장애

    Date2009.11.04 By멍_ Views12711
    Read More
  17. 이명현상의 해결

    Date2009.07.09 By오잉 Views14445
    Read More
  18. 온몸에 벌레 기어다니는 느낌, 귀신과의 연관성

    Date2009.05.25 By푸른숲 Views15596
    Read More
  19. 허리와 어깨아픔

    Date2009.05.15 By우주 물방울 Views13731
    Read More
  20. 발목 접질린 사건에 숨어있는 부정적 감정

    Date2009.05.06 By늘기쁨 Views1277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