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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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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FT-KOREA의 이사 최인원(자영한의원 원장)입니다. 계속합니다. 이 편이 마지막입니다^^.

좀 아쉬운가요? ㅎㅎㅎ.





저번에는 과거의 아픈 기억에는 모두 부정적 감정이 결부되어 있고 이것만 제거하면

이러한 기억의 파괴적 힘도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부정적 기억이 누적되면 이것이 일종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 신념을

형성합니다.

 

예들 들어 시험에 자꾸 떨어져서 이러한 기억이 반복되면 나는 시험을 못쳐, 나는 시험만

보면 떨어져 등등의 부정적 신념을 형성하여 나의 미래를 제약하게 되죠.

이러한 부정적 신념도 이것의 바탕이 되는 부정적 기억들을 찾아내서

부정적 감정을 제거하면 그 힘을 잃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또 하나의 발견을 합니다.

 

모든 부정적 신념은 과거의 부정적 기억의 결과로 누적된 일반화된

믿음이며 결코 사실이 아니고 부정적 감정만 제거하면 이러한 부정적 신념도

무너진다.

 

그 다음에 개리는 EFT를 단순히 신경정신 질환 뿐만 아니라

요통, 두통의 통증 질환을 비롯하여 당뇨, 루게릭병, 암등 모든 다양한

일반 신체 질환에도 적용해 봅니다.

그러면서 다시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

단순 통증을 비롯한 모든 신체 질환에는 반드시 부정적 감정이 신체화되어 있고

이러한 부정적 감정이 해소되면 아무리 심각한 신체 질환이라도 나을 수 있다.

이 치료의 매뉴얼에 보면 일반 신체 증상도 85% 이상은 부정적 감정의 결과로

생기는 병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저도 확신을 하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치료했던 많은 환자분들이 어떠한 질환을 갖고 있던 간에

부정적 감정이 있었고 이것을 해소하면 아무리 심한 경우라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한 환자는 교통 사고로 한 팔을 절단 당했는데 환지통이라고 하여

잘려서 없는 팔이 마약성 진통제를 써도 낫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원인 감정을

추적해 보니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 대한 분노가 원인이었고 이 분노를 자신의 잘린 팔의

통증으로 확인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분노의 감정을 없애고 용서의 감정이 생기자 통증도 같이 사라졌습니다.

이 외에도 군대가 두려워 디스크가 생긴 환자, 혼자 사는 것이 힘들어 어깨 아픈 환자,

면접에 대한 부담감으로 발목이 낫지 않는 환자 등등 제가 치료하면서

확인한 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은 이렇게 생각하고 느낍니다.

살기 위해서라도 행복하라.

내가 어디가 아프면 반드시 내 마음의 어디가 불편한지를 한 번 보셔야 합니다.